BERJAYA

21일 프랑스 남부 바르주 코티냑 마을이 산불 연기에 뒤덮여 있다. 유럽에서는 최근 폭염 속에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한 바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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