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보라매
| KF-21 보라매 | |
|---|---|
KF-21 양산 1호기 | |
| 일반 정보 | |
| 종류 | 블록 1: 제공전투기[1] 블록 2: 다목적 전투기 및 제공전투기[1] |
| 제조사 | 한국항공우주산업 인도네시아 에어로스페이스 |
| 설계자 | 한국항공우주산업 |
| 주요 사용자 | 대한민국 공군 (예정) |
| 개발 역사 | |
| 첫 비행 | 2022년 7월 19일 (시제기) 2026년 4월 15일 (양산기) |
| 도입 시기 | 2026년 예정[1] |
KF-21 보라매(영어: KF-21 Boramae)는 최고 속도 마하 1.8, 최대 항속거리 2,900km의 한국형 4.5세대 전투기이다. 개발에는 총 7조 4,80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오는 2032년까지 총 120대가 실전 배치될 계획이다. KF-21 체계개발사업은 공군의 퇴역·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하고 미래 전장 운용 개념에 적합한 4.5세대 전투기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는 국가 핵심 방위사업이다. KF-21 실전 배치는 영공 방위 능력 강화, 미래 공중전 대비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
2015년부터 2028년까지 총 8조 1,000억 원을 투입하여 연구·개발이 진행된다. 기체는 다른 4세대 전투기에 비해 더 우수한 스텔스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며 동급의 5세대 전투기와 달리 기체 내에 무기를 수납하지는 않지만 무기 수납을 위한 장비도 이후 개발할 예정이다.[3]
시제기는 2021년 4월 사천공항에서 출고식을 가지며 첫 선을 보였다.[4] 전투기 명칭은 보라매로 지정되었다.[5][6] 첫 시험비행은 2022년 7월 19일 이루어졌고, 양산은 2026년부터 이뤄질 예정이며 2028년 첫 40대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고 총 120대가 2032년까지 대한민국 공군에 도입될 예정이다.[6]
개발 배경
[편집]KF-X 첨단 다목적 전투기 프로젝트는 한국의 노후화된 F-4D/E 팬텀 II와 F-5E/F 타이거 II 항공기를 대체하기 위해 현대 전투기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01년 3월 김대중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처음 발표했다. 김 대통령은 "순수 우리 기술로 생산한 기본훈련기를 수출까지 하고 있고, 내년에는 우리 손으로 만든 고등훈련기가 첫 비행을 시작하게 된다"면서 "늦어도 2015년까지는 최신예 국산전투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7][8] 2002년에는 합동참모본부가 연구개발(R&D) 요구사항을 결정했다.[9] 이 프로젝트는 매우 야심찬 것으로 여겨졌으며, 국방부 산하 연구소인 한국국방연구원은 이 복잡한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이었다.[10]
개발 단계에서는 여러 차례의 지연과 연기가 있었으며 경제적 비용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 그러나 2008년 타당성 조사와 2010년 북한의 공격 이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었다.[10][11] 프로젝트는 위험을 동반하며, 예상 단가는 외국 제조업체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국내 방위 산업의 발전이 국가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으며 첨단 산업 전반에 걸쳐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었다.[9]
인도네시아에서는 KF-X 개발 프로그램을 IF-X 프로그램이라고 부른다.[10][12] 자카르타 글로브는 완성된 항공기가 F-33이라는 명칭을 부여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10] 2010년 7월 15일, 인도네시아와의 파트너십이 체결되었고, 인도네시아는 KF-X 프로젝트 자금의 20%를 제공하며, 인도네시아 항공을 통해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계획된 150대에서 200대의 항공기 중 50대를 구매하기로 했다.[8]
명칭
[편집]전투기 등 무기체계 명칭은 작전운영, 지원 및 문서기록을 목적으로 문자와 숫자 조합으로 구성된 고유명칭과 별칭에 해당하는 통상명칭으로 구분된다. 고유명칭 KF-21은 '21세기 첨단 항공 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추 전력', '21세기 한반도를 수호할 국산 전투기'라는 의미를 담아 정해졌다. 알파벳 K는 한국, F는 전투기를, 숫자 21은 21세기를 의미한다. 군 관계자는 "21세기 전장을 선도하는 최초의 국산 전투기라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통상명칭인 보라매는 '미래 자주국방을 위해 힘차게 비상하는 한국형 전투기'라는 의미가 담겼다.[13]
역사
[편집]
2024년 7월, 최종조립 착수회의를 갖고 최초양산사업에 착수하였다. 작은 부품 가공부터 중요 구성품 제작, 전·중·후방 동체조립 단계를 거쳐 2025년 5월, 사천시 KAI에서 최초양산 1호기의 최종조립 착수행사가 진행되었다.[14]
2026년 1월 7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찾아 항공기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방산 업계 관계자들과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의 내부 장비 등을 직접 둘러보며 성능과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15]
이달 13일, 방위사업청은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최종 개발 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42개월간 총 1,600여 회 비행시험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13,000여 개에 달하는 시험 조건을 통해 비행 안정성과 성능을 종합 검증했다.[16]
이 기간, 해양수산부, 해군, 해양경찰청 협조로 해상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공대공 무장 발사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극한 자세 비행에서의 제어 능력 회복 등 고난도 시험도 실시, 4.5세대급 전투기로서의 실전 임무 수행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서산으로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함으로써 시험의 효율성과 범위를 크게 향상시켰고,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겨 달성했다.[16]
2026년 3월 25일,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KF-21 1호기 출고식이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마침내 대한민국은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자주 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출고식에 등장한 KF-21을 가리키며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 있는 이 전투기는 반세기 넘게 꿈꿔온 자주 국방의 뜨거운 염원을 담고 있다”며 “대통령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안고 이 역사적인 순간을 5200만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17] 다음달인 4월 15일, 양산 1호기가 경상남도 사천시의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서 첫 생산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험 비행에는 실제 인도를 받을 공군 부대원들이 탑승했다.[18]
개발
[편집]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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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사업 초기 목표는 다소 라팔과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능가하는 스텔스 성능을 갖춘 단좌 쌍발 다목적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이었으나, 록히드 마틴의 F-35 라이트닝 II보다는 낮은 스텔스 성능을 목표로 했다.[10] 건국대학교의 무기 시스템 개념 개발 응용 연구 센터는 KF-X가 F-16 파이팅 팰컨보다 우수해야 하며, 전투 범위는 50% 더 길고, 기체 수명은 34% 더 길며, 더 나은 항공전자장비, 능동 전자주사식 배열(AESA) 레이더, 더 효율적인 전자전 장비 및 데이터 링크 기능을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권장 사항은 약 50,000 파운드포스(220,000 뉴턴)의 추력을 두 엔진에서 제공하며, 초음속 요격 및 순항 능력과 다목적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명시했다.[19] 그러나 대한민국 공군은 이후 프로젝트 요구 사항을 제한적인 스텔스 기능을 가진 4.5세대 전투기로 하향 조정했다.[10]
대한민국은 KF-X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기술의 65%를 보유하고 있었으며,[20][21] 다른 국가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19] 기술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ADD)는 KF-X에 대한 두 가지 주요 개념을 제안했다. 첫 번째는 F-35와 유사한 C103,[10][22] 두 번째는 전방 카나드를 장착한 유럽 전투기와 유사한 C203이었다. 최종 디자인은 미국 또는 유럽 파트너와의 개발 계약 여부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었다.[10]
C501(일명 KFX-E)은 KAI[22]가 제안한 세 번째 디자인으로,[10] 방위사업청의 지원을 받았다.[23] C501은 더 작은 단발 엔진 전투기로 비용을 절감하려 했으나, 성능이 F-16보다 떨어졌고 인도네시아의 넓은 공역에는 적합하지 않았다.[10] 대한민국 공군은 전투 성능과 안전성이 뛰어나고, 더 큰 기체를 통해 업그레이드의 가능성을 남긴다는 점에서 쌍발 엔진 설계를 선호했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향후 5세대 전투기로의 재분류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C501은 4세대에 더 가까운 전투기였다.[23][24]
개발팀이 2015년 12월 KF-X 설계를 시작할 때, 연구와 설계는 C103 구성에 기반하여 진행되었다. 국방과학연구소(ADD)로부터 C103, C104, C105의 기본 도면을 받은 후, 개발팀은 C105의 실험 모델을 제작하고 새로 설계된 C107에 대한 풍동 실험을 시작했다. C107은 항공기 크기를 키우고 최대 이륙 중량을 늘렸다. 약 2년간의 다양한 풍동 실험 후, 2018년 ADD와 KAI가 제안한 C109가 KF-X의 시제기 설계로 결정되었다.[25]
2016년 5월, 미국 정부와 록히드 마틴은 대한민국이 F-35A를 도입하는 계약의 상쇄 무역 조건에 따라 21개의 기술을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이전하는 데 잠정적으로 합의했다.[26] 그러나 이후 미국 정부는 4가지 핵심 기술(AESA 레이더, 적외선 탐색 및 추적(IRTS), 전자광학 표적 포드(EO TGP), 전파 주파수 재머(RF 재머) 기술)의 이전을 차단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이러한 기술을 국내에서 자체 개발해야 했다.[27] 2015년 대한민국 정부의 감사에서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의 87%가 확보되었다고 추정했다.[9] 예비 설계는 2018년 6월에 완료되었다.[28] 2019년 9월에는 390개의 기술 데이터 세트를 검토한 중요 설계 검토가 진행되었고, KF-X가 대한민국 공군(ROKAF)의 요구 사항에 부합함이 확인되었다.[29][30][31]
핵심 철학은 항공기가 점점 더 성능이 향상된 버전 또는 블록으로 도입되는 나선형 개발 모델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를 통하여 각 블록에 새로운 기능과 기술이 도입되어 점진적인 개선이 가능하다. 초기 초점은 이후 반복 작업을 통해 진정한 5세대 항공기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고성능 4.5세대 전투기 개발에 맞춰졌다.[32][33][34][10]
초도 생산 버전인 KF-21 블록 I은 반스텔스 기능을 갖춘 4.5세대 전투기로, 기체 동체에 위치한 반 함몰형 무장창에 주 공대공 무장을 장착했다. 계획된 블록 II 모델은 더욱 광범위한 공대지 및 대함 무기를 통합한 다목적 항공기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내부 무장창과 향상된 센서를 갖춘 진정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블록 III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국방과학연구소가 주도하는 KF-21 사업은 가능한 경우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우선시한다. KF-21 보라매 개발의 전략적 근거는 국내 기술 발전과 검증된 국제적 전문성을 결합하여 고성능의 비용 효율적인 4.5세대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인데, 이러한 이중 경로 접근 방식을 통해 한국은 모든 구성품을 처음부터 개발하는 데 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자체 방위 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35]
공동개발
[편집]당초 KF-21 개발 사업은 인도네시아와의 공동개발로 진행했다. 인도네시아는 전체 개발비의 20%인 약 1조 6,000억원 을 분담하는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했지만 자국 경제 사정 등을 이유로 대금 지급을 연체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5년 6월 합의를 통해 인도네시아 측 분담금을 600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측 소속 연구원의 기술 자료 유출 시도가 적발되며 갈등이 돌출했다.[2]
2026년 4월, 정부는 인도네시아 측에 시제기 6대 중 1대를 양도하기로 2월 사실상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른 가치이전 총 규모는 인도네시아의 최종 분담금 수준인 6000억 원으로 책정되었다. 양도 대상은 조종사 1명이 탑승하는 단좌기인 시제 5호기로 결정되었다. 2023년 5월 최초 비행에 성공한 이후 능동전자주사식 위상배열(AESA) 레이더 등 핵심 항공전자 성능 검증과 공중급유 시험 등에 투입되었다.[36]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KAI 홈페이지 - 공식 웹사이트
- (영어) GE Aviation delivers first F414 engine to South Korea for KF-X programby GE Aviation Press Release on June 4, 2020.
- (영어) Elbit Systems Awarded $43 Million Contract to Equip Next-Gen Korean Fighter Jets in Development with TF/TA Systems 보관됨 2023-11-05 - 웨이백 머신by Elbit Systems Press Release on February 6, 2020.
각주
[편집]- 1 2 3 “Meet South Korea's New KF-21 "Hawk" Indigenous Fighter”. The Drive. 2021년 4월 9일. 2021년 4월 10일에 확인함.
- 1 2 “KF-21, 단 한번의 사고도 없었다…42개월간 1600번 날아오른 이유”. 《중앙일보》. 2026년 1월 13일.
- ↑ Roblin, Sebastien (2021년 4월 13일). “Korea's New KF-21 Jet Isn't A Stealth Fighter—But Could Evolve Into One” (영어). 《The National Interest》. 2021년 4월 21일에 확인함.
- ↑ “한국형 전투기 KF-X 시제기 출고식 - [끝까지 LIVE] MBC 중계방송 2021년 4월 9일”. 《YouTube》. 2021년 12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4월 9일에 확인함.
-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2021년 4월 10일에 확인함.
- 1 2 “South Korea unveils prototype of homegrown KF-X fighter jet”. 《Defense News》. 2021년 4월 9일. 2021년 4월 9일에 확인함.
- ↑ “"2015년까지 국산전투기 개발"...金대통령 공사졸업식 참석”. 《한국경제》. 2001년 3월 21일.
- 1 2 Priyambodo, RH (2011년 7월 11일). “RI sending KFX jet-fighter production team to South Korea”. 《Antara News》. Jakarta. 2018년 1월 26일에 확인함.
- 1 2 3 “한국형 전투기 개발 계획: KF-X 사업(보라매사업)-pdf” [Korean fighter development plan:KF-X project (Boramae project)] (PDF). 국회입법조사처. 2015년 9월 10일. 2017년 12월 21일에 확인함.
- 1 2 3 4 5 6 7 8 9 10 11 “KF-X Fighter: Korea's Future Homegrown Jet”. 《Defense Industry Daily》. 2018년 1월 26일에 확인함.
- ↑ “S. Korea considers building own stealth fighter jets”. 《Yonhap News Agency》. 2010년 12월 27일. 2016년 3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PT. Dirgantara Indonesia (Persero)”. 《www.indonesian-aerospace.com》. 2021년 7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6월 15일에 확인함.
- ↑ “한국형 전투기, 공군 상징 '보라매' 명명…"자주국방 위해 비상"”. 《연합뉴스》. 2021년 4월 9일.
- ↑ “한국형 전투기 'KF-21' 최종 조립 착수…내년 공군에 인도”. 《경향신문》. 2025년 5월 20일.
- ↑ “김민석 총리, KF-21 생산 현장 시찰…"방산 4대 강국 진입이 목표"”. 《뉴시스》. 2026년 1월 7일.
- 1 2 “한국형 전투기 'KF-21' 비행시험 성공적 완료…하반기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년 1월 13일.
- ↑ “KF-21 양산 1호기 출고...李 "자주국방 염원 담은 전투기"”. 《조선일보》. 2026년 3월 25일.
- ↑ “국산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22일만에 첫 생산시험비행 성공”. 《중앙일보》. 2026년 4월 16일.
- 1 2 “Turkey could join Korea's fighter plan”. 《The Korea Times》. 2010년 9월 8일. 2015년 12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월 21일에 확인함.
- ↑ “KAI, 대한민국 첫 전투기'KF-21 보라매'시제기 출고”. Korea Aerospace Industries. 2021년 4월 9일. 2023년 12월 23일에 확인함.
- ↑ Song Yeong-chan (2021년 3월 1일). “국산 첫 전투기 베일 벗었다…KFX사업 24조원 생산유발 효과”. The Korea Economic Daily. 2021년 8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8월 8일에 확인함.
- 1 2 Waldron, Greg (2013년 10월 29일). “PICTURES: KAI shows off two designs for KFX fighter”. 《Flightglobal.com》. 2019년 8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1 2 Kang, Seung-woo (2014년 3월 3일). “Design of long-delayed KF-X still in debate”. 《The Korea Times》. 2015년 12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Seoul speeds up fighter jet development plan”. 《The Korea Herald》. 2014년 7월 8일. 2017년 10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Kwon Hong-woo (2018년 6월 15일). “[권홍우 선임기자의 무기이야기] 기체 커지고 중량 늘어나고...KF-X, 2년 반만에 최종모델 눈앞”. The Seoul Economic Daily. 2022년 7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7월 15일에 확인함.
- ↑ “한국형전투기(KF-X) 사업 추진 현황”.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2017년 7월 10일. 2024년 8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8월 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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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minguez, Gabriel (2019년 9월 26일). “KF-X fighter prototype to be rolled out in first half of 2021, DAPA confirms”. 《Jane's 360》. Jane's Defence Weekly. 2019년 9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S. Korea to produce prototype indigenous combat jet by 2021”. Seoul: Yonhap News Agency. 2019년 9월 26일. 2019년 9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Korean fighter project enters prototype production phase”. 《The Hankyoreh》. 2019년 9월 28일. 2019년 9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Waldron, Greg (2019년 9월 27일). “K-FX CDR sets stage for prototype production”. 《Flight Global》. Singapore. 2019년 11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 ↑ “Polska postawi na koreański myśliwiec przyszłości? [ANALIZA]”. 《Defence 24》. 2025년 7월 1일.
- ↑ “How India Could Have Fulfilled Immediate 4.5-Gen Fighter Needs without MRFA by Following Korean KF-21 Model in AMCA Development” (영어). 《defence.in》. 2025년 7월 31일. 2025년 7월 31일에 확인함.
- ↑ “South Korea's KF-21 Boramae Fighter Is on Track for a 2026 Launch”. The National Interest. 2025년 4월 11일.
- ↑ “"KF-21은 AI기술 등 집약… 동남아 넘어 유럽도 관심"”. Donga. 2024년 7월 29일.
- ↑ “KF-21 '보라매' 시제기 1대, 인도네시아에 양도하기로”. 《중앙일보》. 2026년 4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