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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
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
‘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
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
청년 20명 중 1명꼴…취업실패 뒤 덮친 씁쓸한 현실
정점식 폰도 불났다…“배신자” 문자 폭탄에 떠는 국힘 정점식 폰도 불났다…“배신자” 문자 폭탄에 떠는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키세요” “배신자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둔하는 겁니까”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이 장 대표의 강성 팬덤이 보내는 ‘항의 문자·전화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팬덤의 주요 표적은 장 대표의 행보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하거나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의원들, 또는 최근 한 의원과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나온 의원들이다. 이들은 장 대표에게 불리한 기류가 감지되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의원 연락처를 공유하며 비슷한 내용의 항의 문자를 동시다발적으로 보낸다고 한다.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자구계획 차질 없이 이행”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자구계획 차질 없이 이행”
중앙일보의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이 10일 개시됐다.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이 소집한 금융채권자협의회는 이날 서면 결의를 통해 중앙일보에 대한 공동관리절차 개시와 채권 행사 유예를 의결했다. 관련 법령에 따라, 협의회 총 금융채권액의 4분의 3 이상이 워크아웃에 동의하면서다. 이에 따라 중앙일보에 대한 금융채권자의 채권 행사는 10월 8일까지 3개월간 유예된다. 주채권은행은 채권행사 유예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금융채권자협의회 앞 통보로 유예기간을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단독]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사망 한달 전 찍어둔 ‘충격 사진’ 유료 전용
“삼전 59만원, 하닉 430만원”…메모리의 시간 ‘이때’ 또 온다 유료 전용
백숙? 쪽파 감은 ‘찜닭’입니다 …하루 닭 100마리 잡는 맛집 유료 전용
고종 “日 뭘 알아? 김은호 불러!”…20살 초짜 화가에 어진 맡겼다 유료 전용
“20대 유튜버가 되는 게 맞냐”…민주당 ‘청년 최고위원’ 갑론을박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2030세대의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8년 만에 청년최고위원을 부활시키기로 결정했다. 박성민 전 청와대 청년비서관의 ‘벼락출세 논란’ 등을 답습하지 않는 차원에서 선출직으로 결정됐지만, 유명세가 없는 청년 정치인이 배출되기 어려운 환경은 변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8일 전준위는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1명을 청년최고위원으로 선출하고, 다른 최고위원과 동일한 선거인단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젠 맛보다 건강”…바나나우유 제치고 편의점 장악한 이 음료
직장인 이정현(38)씨는 요즘 음료수 하나를 고를 때도 건강을 먼저 생각한다. 그는 “날이 더워 마실 것을 자주 찾게 되는데 예전엔 맛만 따졌다면, 이젠 몸에 좋은 성분이 있어야 손이 간다”고 했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음료 소비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음료 한 잔도 맛과 즐거움보다 건강을 우선해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모습이다. 10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단백질 음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
국힘 “안규백, 말장난 멈추라…병적기록만 공개하면 끝날 일”
국민의힘은 1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에 대한 국방부 입장에 “의혹의 본질을 흐리고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국민 기만”이라고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 장관의 방위병 시절 탈영 의혹에 대해 국방부는 ‘명백한 허위’라며 장관 퇴임 후에나 병적기록 오류에 대한 정정 청구를 하겠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윤기 수사 지휘부 정조준…경찰, 광주경찰청장 등 7곳 압수수색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수사 무마 의혹을 규명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11일 광주경찰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 지휘부로 조사를 확대했다. 특별수사팀은 이날 오전 광주경찰청 청장실 등 3곳과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실 등 2곳, 당시 사건 지휘 라인에 있던 책임자들의 사무실 등 총 7곳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증거를 확보 중이다.
하메네이 장례식장에 얼굴 가린 의문의 男…“새 지도자” 추측도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등장해 그의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확산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하메네이의 가족과 측근들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 의식에서 검은 야구모자와 얼굴 대부분을 가린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핵심 참석자들 사이에 선 모습이 국영 방송 화면에 잡혔다. 현지에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남성을 두고 새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변장한 모습이 아니냐는 짐작이 나왔다.
입장료 받아도 실제 수입은 ‘0원’?…국중박 유료화의 역설
18년간 유지돼 온 국립중앙박물관 무료 관람 원칙이 내년부터 바뀔 전망이다. 정부가 상설전 유료화와 함께 외국인 차등 요금제 도입까지 검토하면서다. 하지만 이런 방안이 가시화되면서 유료화의 당위성과 실질적 효과 등을 둘러싸고 문화계는 물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유료화 여부 못지않게 중요한 건 유료화를 통해 확보한 재원이 박물관의 경쟁력 강화와 관람 서비스 개선에 사용되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것”이란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사탄과 섹스’ 더러운 피 끊는다…통일교 신자 집엔 꼭 있는 것
#사탄의 혈통을 끊는 성스러운 술 통일교의 합동결혼식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수천 쌍의 젊은 남녀가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늘어선 모습은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이 합동결혼식에서 ‘화룡점정’에 해당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주례자나 대행자가 은빛 쟁반에 담아서 가져오는 붉은 액체입니다. 통일교에서는 이를 ‘성주(聖酒)’라고 칭합니다. 성주의 정체가 뭐냐고요? 적포도주입니다. 그 잔을 신부가 먼저 받아서 절반을 마십니다.
“아버지 치매 80대까지 늦췄다” 정신과 의사 ‘뇌 펌핑’ 비법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주위를 둘러보면 부모님이 치매에 걸려 간병을 하고 있거나, 치매로 장례를 치른 집이 참 많습니다. 내 차례는 언제 올까 점점 불안해지고요. 치매는 정말 예방할 수 없는 불치병일까요?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자 전문가를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1994년부터 노인정신장애, 경도인지장애, 우울증 등 노인정신질환을 연구하고 있는 김성윤(65)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입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그의 연구실에 도착했을 때, 낯선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AI, 5060이 쓰기엔 어렵다고? “부업 대박났다” 57세의 꿀팁
AI가 숨 가쁜 속도로 발전하는 세상. 이 기술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도통 따라갈 수 없다는 위기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걱정하는 AI 포모(FOMO)는 시니어(중·노년) 세대도 예외가 아니다. 팩플이 만난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우리라고 트렌드에서 뒤처지고 싶겠냐”고 입을 모았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 한국, 시니어의 AI 사용은 갈수록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AI로 이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시니어도 있다.
빈대떡·육회 먹고 퍼스널 컬러 진단…광장시장의 ‘기묘한 동거’
지난 8일 오후 찾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전통시장이면서도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곳곳에 외국인들이 가득했다.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는 전집이 늘어선 거리 노점에서 관광객들이 빈대떡과 떡볶이, 김밥 같은 한국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여느 때처럼 시끌벅적한 시장 사이로 조금 다른 장면이 보인다. 오랜 연식의 포목점 사이로 감각적 인테리어의 카페가 자리하고, 전과 육회를 파는 식당 옆에 뷰티 브랜드 편집숍이 있다.
“드라마 접고 애나 봐” 재벌 남편 막말…여배우 ‘사이다 반격’
매주 토요일 '부부 변호사 : 이혼의 세계' 웹툰을 연재합니다. 양육권 구매하기 3~4화 함께 싣습니다. 법무법인 재현 (※이 기사는 이혼 소송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지식을 웹툰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공할 목적으로 제작됐습니다. 실제 사례를 각색한 내용으로 언급되는 이름과 지명 등이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메시·음바페도 막혔다…페널티킥 성공률 66% 추락의 비밀
축구에서 페널티킥은 ‘11m의 러시안 룰렛’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불린다. 희생자는 주로 골키퍼였다. 11m 앞에서 상대 선수가 강하게 찬 공이 가로 7.32m, 세로 2.44m에 달하는 거대한 골대 내부 어느 지점으로 향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골키퍼가 몸을 던지고 손을 뻗어 커버할 수 있는 물리적 범위에 한계가 있다 보니 ‘알고도 못 막는’ 구역도 존재한다. 때문에 페널티킥은 ‘실수만 없다면 키커가 이기는 게임’으로 여겨져 왔다. 권력은 언제나 차는 자의 몫이었다.
28년 보유세 맞먹는 취득세…기울어진 부동산 세금
정부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공개토론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토론회는 16일 재정경제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각각 주재한다. 이들 토론회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안을 만들 계획다. 10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며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시 흔드는 레버리지 ETF에 …김용범 “면밀히 살펴보며 고민 중”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0일 코스피(KOSPI·종합주가지수)의 반복적인 급등락 원인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처음 도입된 제도이니 보완이 필요한 경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결정을 내려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인천 고가도로서 마주 달리던 승용차 정면 충돌…3명 사망
인천 한 고가도로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가 정면 충돌해 3명이 숨졌다. 11일 인천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9분쯤 인천시 검단구 왕길고가교를 달리던 K5 승용차가 맞은편 1차로를 주행하던 말리부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쳤다. 이 충격으로 말리부 승용차가 2차로로 튕겨 나가며 뒤따르던 그랜저 승용차가 후미를 들이받는 2차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K5 운전자인 20대 남성과 동승자인 40대 남성, 말리부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55년간 3대에 걸쳐 노동 착취당한 여성…브라질판 ‘염전노예’
55년 동안 3대에 걸쳐 노동력을 착취당한 브라질의 한 여성이 예순이 넘어서야 극적으로 구조됐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국가노동검찰청 산하 노예제 피해자 구출 전담팀에 따르면 A씨(62)는 55년간 임금도, 휴가도 없이 가혹한 노동에 시달렸다. 그는 7살이던 1971년부터 세아라주 포르탈레자시의 한 주택에 갇혀 지내며 가사 노동을 했다. 그의 어머니도 같은 고용주 일가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이후에도 3대에 걸쳐 고용주 가족에 착취당하며 글을 읽고 쓰는 법을 익힐 기회도 얻지 못했다.
에르도안 ‘권총 선물’ 李도 받았다…靑 “대통령기록관 이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7~8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 권총을 선물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의 차량에 3단으로 된 나무 상자를 선물했는데, 맨 위쪽에 터키 국영 총기 제조업체 MKE에서 1990년대에 생산한 빈티지 권총 ‘구무샤이(Gümüşay) 357 매그넘’ 권총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해당 모델은 희귀한 모델로 알려져 있다.
집에 불 지른 뒤 母와 피신…“생활고 스트레스” 자수한 30대 결국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에 불을 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인 10일 오후 8시쯤 인천시 서해구 신현동 한 빌라 5층 자신의 집 주방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35분 만인 오후 8시 35분쯤 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탔다.
학부 졸업 4년 만에…베이징대 박사 지도교수 된 中 AI천재
20대 인공지능(AI) 연구자가 중국 최고 명문인 베이징대에서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임용돼 화제다. 중국 대학에서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통상 중견급 교수들이 맡는 자리여서 이례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광명일보와 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탕천위(26)는 지난 5월 베이징대 정보공학대학 조교수로 임용된 데 이어 최근 박사과정 지도교수를 겸임하게 됐다. 중국 대학에서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풍부한 연구 실적과 교육 경험을 갖춘 교수가 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처음엔 사용자에게 잘하지만…디지털 플랫폼이 나빠지는 4단계
엔시티피케이션 코리 닥터로 지음 박희원 옮김 흐름출판 제목부터 화끈하다. 『엔시티피케이션(Enshittification)』. 철자가 ‘shit’이다. 한마디로 ‘X됐다’다. 책은 이 단어를 이렇게 설명한다. ‘플랫폼 부패, 쓰레기화, 개똥화’라는 명사. ‘디지털 플랫폼이 수익을 추구하며 사용자에게 점점 나쁘게 변하는 현상’. 2023년 미국 방언학회가 ‘올해의 단어’로 뽑기도 했던 ‘엔시티피케이션’은 캐나다 저널리스트·디지털 권리 활동가 코리 닥터로가 만든 말이다.
짐 10억개 옮겼다…인천공항 지하 ‘184㎞ 롤러코스터’ 비밀 [김기자의 에어포토]
인천국제공항 '수하물 분류 시스템'(BHS·Baggage Handling System)은 365일 24시간 쉼 없이 운영된다. 수하물 추적과 경로 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1000만 개가 넘는 수하물을 처리한다.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대인 새벽 6시 이곳을 찾아가 봤다. BHS의 면적은 482,780㎡. 축구장 약 68개 만큼 큰 규모다. 터미널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컨베이어가 뻗어 있고, 3만3828개의 구동 모터가 쉴새 없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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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차세대 게임 IP 발굴 나선다…5년간 1888억 투자
넥슨이 국내 게임 초기시장의 투자 공백을 해소하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1888억원을 투자한다. 이 펀드는 주로 시드 라운드(창업 초기)부터 시리즈A(시장 진출) 단계에 있는 게임 개발사에 투자한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국내 초기 게임 개발 시장은 현재 투자 심리 위축으로 유망한 개발사들조차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시장 상황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초기 자금 공백을 해소하고, 차세대 글로벌 IP를 발굴하기 위해 장기 생태계 투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나만’ 아니고 ‘함께’할 때 어떤 일 해낼 수 있을까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누군가와 손을 맞잡고 협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들입니다. 『들풀 마을의 구돌이』 조규영 글, 김고둥 그림, 88쪽, 봄볕, 1만2000원 숲속 마을과 그 안에서 복닥복닥 살아가는 동물 주민들.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소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