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민주 항쟁 주역이었던 고(故) 이한열 열사를 기리는 39번째 추모식이 망월동 5·18 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이 열사의 유가족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강기정 전 광주시장,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등 추모객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한열 열사의 유족은 올해 연세대 추모의 밤에서 환갑을 맞은 이 열사 동기들을 봤다며 오랫동안 기억해 준 추모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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