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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려야,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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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JAYA
진짜 부자 가짜 부자
해외 판권 수출로 중국, 대만에서도 통하는 자산관리 교과서 최신 개정판 출간 기념 〈2026 서울국제도서전 토크 이벤트〉 개최 가짜 부자의 환상을 깨다! 집과 자동차는 자산이 아니다? 내 통장에서 돈을 빼가는 '가짜 자산'의 진실 열심히 일할수록 가난해지는 이유, 부자들이 돈을 관리하는 방식의 차이 2026년 최신 경제 환경 반영, 디지털 연금과 미국 고정배당우선주 투자 전략 수록 노동소득에만 의존하지 않는 '진짜 부자'의 현금흐름 설계법 진짜 부자가 되는 단계별 핵심 실천 전략법 [WORK BOOK] 제공 “이 땅의 부모들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담보로 잡힌 채 그저 일만 하며 산다.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누려야 한다. 나도 이제 '고소득 노예'보다 '저소득 부자'가 되는 길을 찾으련다. 이 책이 내게 그 길을 열어주리라 믿는다.” (최재천 교수 추천사 중에서) “부동산과 자동차가 진짜 자산이 아니라고? 진짜는 뭔데?” 유엔(UN) 지속가능발전해행동네트워크(SDSN)가 발표한 ‘2026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OECD 38개국 중 33위로 최하위권에 속한다. 행복을 돈으로 책정할 수는 없지만, 많은 글로벌 조사기관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물질적 풍요’, 즉 돈을 1위로 꼽는다. 실제 경제성장률이나 GDP를 기준으로 보더라도 개발도상국을 넘어 선진국 반열에 올라 있는데도 말이다. 대한민국의 노인 빈곤율이나 자살률 세계 1위라는 통계는 전세계 수출 7위, 자본시장 6위 등 빛나는 성적표를 받는 동일 국가라는 게 도무지 믿겨지지 않는 일이다. 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아야 하고, 좋은 차를 타야 하고… 이런 막연한 목표가 우리를 더욱 부자에서 멀어지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우리는 부자는 되고 싶지만, 부자 되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것은 아닐까? 남들보다 적게 벌면 가난하고, 남들보다 많이 벌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다달이 받는 월급은 도대체 다 어디로 가고, 이렇게 늘 쪼들리는 걸까? 월 소득은 빤한데, 집값과 우리가 체감하는 생활 물가는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다. 남들은 주식으로 돈을 얼마를 벌었네, 부동산을 사서 얼마를 벌었네 하는 말은 들려오지만 내 주머니 사정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는다. 뒤늦게 쫓아 투자를 조금씩 시작해 보았지만, “그래서 도대체 언제 팔아야 되는건데?” 저자는 이를 두고 ‘투자의 딜레마’를 이야기한다. 우리가 부동산을 팔 때는 아이러니하게도 더 비싼 부동산을 살 때이고, 자동차를 팔 때도 더 비싼 새 자동차를 살 때이다. 이렇게 해서는 삶이 나아지기는커녕 ‘더,더’에 갇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덫에 빠진 느낌이다. 평생 돈 버는 기계가 되어 돈을 위해 살다가 삶을 마감할 것만 같다. 뭔가 잘못됐다. 우리가 원하는 ‘진짜 부자’ 되는 법이 존재하는 걸까? 전혀 다른 공부가 필요하다. “돈 걱정 같은 건 아빠한테 맡기고, 넌 공부나 열심히 해라.” 저자가 어린시절 줄곧 아버지에게 들은 말이다. 하지만 인생은 원하는 방향대로 흐르지 않았고, 장남으로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져야 했던 저자는 고소득 직업을 위한 회계사의 길을 걷게 된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계사가 되고 고소득자가 되어도 삶은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돈의 노예로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면서 삶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고, 점차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닌 돈을 관리하고 부를 측정하게 되면서 진짜 부자의 삶을 살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저자는 회계사로 수많은 기업들을 지켜보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했다. 회계는 경영의 언어이며, 경영의 언어인 회계를 이해하는 것이 곧 돈 버는 기술이라고 말이다. 즉, 개인도 기업을 관리하듯 자산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신간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자산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단순 노하우 전수가 아닌, 독자 스스로 직접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가 전하는 부자 방정식과 단계별로 제시하는 관리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부자로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2026년 개정판을 통해 투자를 통한 현금 흐름 관리와 올바른 투자, 돈 관리를 통해 부를 축적해 나가는 방법론까지 제시하며,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이들이 진짜 부자에 다다를 수 있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준다. 변하지 않으면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오늘 당장 실천해보자. 내가 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길은 무엇인지. “그때 거기를 샀어야 했어.” 뒤늦은 후회는 이젠 정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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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리부트
국내 유일 뇌 전문지 〈브레인〉 23년의 통찰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젠 뇌활용의 시대! AI 시대, 기계에 대체될지 모른다는 불안은 이제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의 문제가 됐다. 인공지능은 이미 인간의 지식 처리와 계산 능력을 빠르게 넘어서는 속도로 발전 중인데,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AI 시대에 지식의 양은 더 이상 무기가 될 수 없고, 자신의 ‘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개인의 가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이 책 《브레인 리부트》는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지난 23년간 뇌활용의 가치와 기술을 한결같이 탐구하고 기록해 온 국내 유일의 뇌 전문지 〈브레인〉에서 AI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선별했다. AI 발전을 인간의 가치를 추락시키는 위협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 고유의 능력을 다시 깨울 계기로 본다. 인간의 뇌가 가진 본래의 잠재력을 돌아보고, 잠든 뇌를 다시 깨워 어떻게 활용할지를 안내한다. 기술의 시대일수록 인간다움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진다. 《브레인 리부트》는 인간의 뇌를 다시 깨우고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여섯 가지 뇌 AI는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고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 데 탁월하다. 그러나 인간의 뇌가 지닌 고유한 능력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 《브레인 리부트》는 인간만이 가능한 여섯 가지 뇌의 역량에 주목한다. 바로 감각하는 뇌, 몰입하는 뇌, 성찰하는 뇌, 사유하는 뇌, 연결하는 뇌, 공생하는 뇌다. ‘감각하는 뇌’는 세상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하고, ‘몰입하는 뇌’는 한 가지 일에 깊이 집중해 창조적 결과를 만들어낸다. ‘성찰하는 뇌’는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면서 성장하게 하며, ‘사유하는 뇌’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의미와 방향을 찾게 한다. 또한 ‘연결하는 뇌’는 타인에게 깊이 공감하면서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고, ‘공생하는 뇌’는 개인을 넘어 지역, 국가, 지구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길러준다. 이 여섯 가지 능력은 인간다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뇌의 힘이다. 그리고 이런 능력은 타고난 재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 훈련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확장할 수 있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기계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뇌가 가진 본래의 가능성을 더욱 깊이 활용하는 일이다.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젠 뇌활용의 시대다! 한때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지가 경쟁력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기술을 통해 대부분의 정보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뇌를 어떻게 쓰느냐다. 《브레인 리부트》는 국내 유일의 뇌 전문지 〈브레인〉이 23년간 축적해 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인간의 뇌를 더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뇌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하며 몸을 함께 사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몸과 뇌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몸을 움직이고 감각을 깨우는 과정이 곧 뇌를 활성화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제시되는 것이 신경 가소성에 기반한 뇌운영시스템 BOS(Brain Operating System)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뇌 상태를 이해할 뿐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사고하고 집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책은 브레인트레이닝과 명상을 통해 뇌의 집중력과 안정성을 높이고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브레인트레이닝은 국가 공인 두뇌훈련 전문 자격을 갖춘 브레인트레이너와 함께하며 누구나 자기 뇌의 잠재력을 실제 삶 속에서 경험하고 확장해 갈 수 있다. 이런 실천은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삶의 방향과 태도를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결국 인간의 가치는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자신의 뇌를 어떻게 활용하며 살아가느냐로 결정된다. AI 시대, 당신의 뇌를 리부트하라! AI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다. 기술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두려움과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기대다. 《브레인 리부트》는 이 두 가지 관점 사이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AI에 대체될 것인가, AI를 활용할 것인가.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위축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더 본질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인간의 뇌가 가진 감각, 몰입, 성찰, 사유, 연결, 공생의 능력은 기계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영역이며, 바로 그 지점에서 인간의 미래가 열린다. 이 책이 말하는 뇌활용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성과나 효율을 넘어 인간다움에 이르는 것이다. 인간다움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함께 공존하는 삶을 만들어 간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기술을 두려워하는 태도가 아니라, 자신의 뇌를 깨우고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려는 태도다. 《브레인 리부트》는 독자들이 자신의 뇌를 새롭게 인식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넓게 연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시대는 인간을 약화하는 시대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는 시대다. 단, 자신의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말이다. 《브레인 리부트》는 그 변화의 출발점에서 ‘인간의 뇌’를 리부트하는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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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JAYA
부자로 살 결심
오늘도 많은 이들이 더 나은 삶을 꿈꾼다. 경제적 자유를 원하고, 돈 걱정 없이 살길 바란다. 언젠가는 삶이 달라질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누군가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을 키우고 기회를 만들어가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불안과 현실의 벽 속에 머문다. 도대체 그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과 부를 타고난 재능, 특별한 환경, 혹은 운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다짐하고, 의지를 다잡으며,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결심은 흐려지고, 반복되는 현실 앞에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한다. 수많은 성공 서적과 자기 계발 콘텐츠를 접해도 삶이 쉽게 바뀌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제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방식 자체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왜 어떤 사람은 결국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평생 돈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저자는 27년 동안 1,000명이 넘는 성공한 부자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삶을 깊이 분석했다. 단순히 성공 사례를 수집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습관을 반복하는지,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돈과 시간을 어떤 기준으로 사용하는지를 집요하게 분석했다. 그리고 그 긴 연구 끝에 부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본질을 발견한다. “의지력은 무너진다. 그러나 습관은 인생을 바꾼다.” 부자들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고 그들은 단지 삶을 움직이는 방식이 달랐으며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움직였고, 더 오래 반복했으며, 감정에 흔들리기보다 자신만의 원칙과 시스템 안에서 행동했다. 돈을 소비하는 기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인간관계를 선택하는 태도까지 모든 것이 결국 ‘부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사소해 보이는 차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냈다. 지금까지의 성공 공식은 버리고, 현실적인 부의 전략을 세워라!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려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식의 피상적인 조언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심만 반복하다 삶을 바꾸지 못하는지, 왜 어떤 사람은 평범한 환경에서도 부를 만들어내는지 그 원리를 뇌과학과 심리학, 행동 원리의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특히 인간이 의지만으로는 오래 버틸 수 없으며, 결국 반복되는 습관과 환경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단순한 동기부여 이상의 강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지금까지 삶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부자가 되는 사고방식과 시스템이 삶 속에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은 단순히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의 시간을 통제하고, 선택을 주도하며, 반복되는 행동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이라는 점도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성공을 거창한 목표로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매일 반복되는 아주 작은 행동과 습관이 어떻게 인생 전체를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하루를 시작하는 태도, 시간을 사용하는 기준, 돈을 바라보는 시선, 사람을 선택하는 방식까지 모든 것이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리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나는 지금 어떤 습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내 삶은 정말 부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이 책의 가장 큰 힘은 단순히 성공을 꿈꾸게 만드는 데 있지 않다. 막연한 희망과 자극적인 성공담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삶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부자가 될 결심을 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핵심 원리 부자는 다르게 생각한다. 스스로 만든 구조 위에서 움직인다. 그 구조는 돈, 시간, 관계, 정보, 정체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부자들이 구축하고 실행하는 5가지 핵심 원리를 다룬다. 첫째, 부자들이 돈을 인식하고 설계하는 방식이다. 부자들은 환경을 설계하고 결정을 미리 설계한다. 충동구매를 막기 위해 쇼핑 앱을 지우고, 저축을 늘리기 위해 자동 이체를 설정한다. 선택이 필요한 순간에 의지력을 쓰지 않도록 미리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 부의 핵심이다. 부는 통장 잔고라는 '숫자'가 아니라, 내면의 '풍요로운 생각'에서 시작된다. 감사는 부의 유입을 만드는 파동이며, 하루 1,000원 저축하겠다는 명확한 목표 설계는 막연한 바람을 현실적인 시스템으로 바꾼다. 부자가 되려면 마음의 가난을 걷어내고 부의 흐름을 먼저 디자인해야 한다. 둘째, 같은 24시간을 완전히 다르게 활용하는 습관이다. 의지력은 고갈되지만 시스템화된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것이 저자가 깨달은 ‘부자 되기의 핵심 원리’다. 부자는 환경에 즉흥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오늘의 생각을 선택한다. 어제의 자신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을 쌓아 24시간을 계획적인 선택의 시간으로 전환한다. 부자들은 자기 시간을 능동적으로 통제한다. 즉 그들은 시간 계획을 세운다. 일하는 시간뿐 아니라 여가까지도 필요에 따라 계획을 세워 사용한다.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충실하도록 시간을 보내고 절대로 다른 짓을 하지 않는다. 셋째,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부자들은 모든 것을 혼자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시간, 지식, 자원을 활용한다. 이것이 관계의 지렛대다. 그들은 관계가 시간과 마찬가지로 복리로 작용한다는 비밀을 알고 있다. 한 명을 도우면 그 사람의 네트워크까지 연결된다. 열 명을 도우면 수백 명으로 확장된다. 이 네트워크에서 기회가 흘러들어온다. 일자리, 사업 기회, 투자 기회, 정보 모두가 관계를 통해 온다. 모든 문제는 자기 안에 이미 답이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현실을 규정한다. 운명을 사랑하고 자기 선택을 믿는 태도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파동을 일으킨다. 타인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태도가 신뢰를 쌓고, 그 네트워크가 곧 자신의 순자산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 넷째,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자동화 구조다. 진정한 부자는 노동 소득에 의존하지 않는다. 자본 소득의 파이프를 만든다.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 일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수입, 즉 패시브인컴을 만드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부자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불어나는 구조를 만들어낸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원리는 금융에도 적용된다. 노동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처럼 정해진 목표에 따라 자본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하다. 명확한 목표 설정과 반복적인 실행을 통해 노동 소득의 한계를 넘는 자본 소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즉 노동 소득의 한계를 넘어 자본 소득을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다섯째, 번 돈을 지키고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방어 시스템이다. 부자가 되는 것과 부자로 남는 것은 다른 기술이다. 부자가 되려면 낙관과 위험의 감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부자로 남으려면 겸손과 두려움이 필요하다. 세금을 관리하고 보험으로 리스크를 대비하며 지출을 통제하면서 투자를 늘려간다. 진정한 부자는 위기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다.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고 고난을 선물로 여기는 '회복 탄력성'이 강력한 방어 시스템 역할을 한다.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로 부를 지키며, 단순한 금전적 자유를 넘어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질 수 있는 단단한 철학적 기반을 설계한다. 부자들의 실행 원리에서 뽑아낸 ‘부를 일구는 방법’ 결국 저자는 부자들의 모습에서 부를 일구는 결정적인 성공의 요소들을 목격하고 세 가지로 정리한다. 시스템, 습관, 실행이다. 그런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결심’이라는 행위가 필요하며 미래의 부와 성공을 위한 오늘의 씨앗이 ‘부자가 될 결심’이다. 이 책은 부자들의 모습에서 찾은 성공의 다양한 원리를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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