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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어색했던 만남 장소 뒤엔 그림 같은 배경… 캐나다 산악 마을의 진수 캔모어]]></title>
<subtitle><![CDATA[캐나다 로맨틱 투어코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를 찾아서② 캐나다 로키 산맥 속 산악 마을 ‘캔모어 타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2/134280639/1]]></link>
<pubDate>Sun, 12 Jul 2026 14:0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2/134280950.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캔모어타운은 드라마 ‘이사랑 통역되나요? 극중에서 여주인공인 배우 차무희(고윤정 분)가  자신을 상대 배우로 탐탁치 않게 여기는 일본 배우 시로를 어색하게 마주친 곳이다.  시로는 캔모어 타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차무희가 사랑하는 주호진(김선호 분)이 그런 그녀에게 용기를 주려고 했던  곳이었다.   대자연 속에서 위로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캔모어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품안에 자리한 인구 1만7000여 명의 전형적인 산악마을이다. 쿼리 레이크, 카나나스키 호수와도 가깝고 쓰리 시스터즈, 하링 피크, 마운트 런들 등 어느 곳을 보아도 둘러싼 산들이 보이는 곳이다. ● 탄광촌에서 아웃도어 중심지로…중국인 이야기가 얽힌 봉우리캔모어는 1884년 캐나다 태평양 철도(CPR)를 지원하기 위한 석탄 채굴 마을로 출발했다. 1979년 마지막 탄광이 문을 닫기 전까지 광산업은 이 지역의 중심이었다. 이후 1988년 캘거리 겨울올림픽을 계기로 아웃도어 중심지로 바뀌었다.  캔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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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title>
<subtitle><![CDATA[강원 국립공원 2만명 가까이 발길충북 계곡, 울산 해수욕장 등 북적]]></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1/134279237/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7:38: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1/13427923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특보 속 무더운 날씨였지만 시민과 여행객들은 바다와 명산 계곡 등 휴식처를 찾아 나섰다.11일 기상청은 오전부터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하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들면서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런 폭염 상황 속에서도 피서행렬은 곳곳에서 이어졌다. 국립공원공단 확인 결과, 강원 4대 국립공원(설악·오대·치악·설악산)의 하루 탐방객 수는 이날 오후 2~3시 기준 1만 5720명으로 집계됐다. 또 강원 동해안 주요 펜션들은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을 맞이하며 대목을 경험했고, 강원 내륙 관광지인 홍천 오션월드도 단체 관광객을 맞이하며 특수를 누렸다.충북에도 피서객들이 몰렸다. 국립공원인 속리산 자락에 있는 보은 서원계곡과 제천 송계계곡, 영동 물한계곡 등 곳곳의 유명 계곡마다 피서객들이 몰려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 서원계곡을 찾은 정영철 씨(24)씨는 “폭염으로 그냥 집에서 쉴까 하다가 친구들이 불러줘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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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첫 키스의 떨림과 갑자기 마주친 동물들…드라마 ‘이사통’ 촬영지 가보니]]></title>
<subtitle><![CDATA[캐나다 로맨틱 투어코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를 찾아서① 쿼리 레이크와 카나나스키스 호수]]></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1/134278785/1]]></link>
<pubDate>Sat, 11 Jul 2026 12:0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1/134278837.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누군가 사랑에 빠지고 싶거나 사랑의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면 여름과 가을, 고원의 도시 캐나다 캘거리에 가볼만 하다. 해발 1045m에 위치한 그 곳은 여름에도 청량하다. 캐나다 알버타 주에 속해 있는 캘거리 서쪽으로는 로키 산맥이 지나고, 캘거리 시내와 인근에는 다양한 핫 플레이스들이 있다. 웅장한 자연미를 감상하고 지역 특색이 가미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캘거리에서 자동차로 1시간 반 이면 로키 산맥과 주변명소에 닿을 수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비 영어 시리즈물 1위(글로벌 TOP10 비 영어 쇼 1위)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주 촬영장소로 알려지면서 이 곳에 관심을 갖는 관광객들이 늘었다. 주인공들의 사랑이 깃들고 피어난 장소들을 찾아보면서 ‘사랑의 도시’로 새롭게 다가오고 있는 캘거리 일대의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다.  캘거리 일대의 지역들을 구역별로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 먼저 주요 장면들이 촬영된 호수 두 곳을 가보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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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알프스를 품은 동화마을, 슬로베니아 블레드]]></title>
<subtitle><![CDATA[[재이의 여행블루스] 웅장한 풍경과 중세 도시 정취…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1/134278524/1]]></link>
<pubDate>Sat, 11 Jul 2026 08:0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1/13427852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호수 위에 작은 섬 하나가 떠 있다. 섬 가운데에는 뾰족한 종탑이 하늘을 향해 솟아 있고, 뒤로는 알프스산맥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다. 마치 동화책 속 삽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풍경이다. 슬로베니아 북서부에 자리한 블레드(Bled)는 여행자들이 평생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여행지 가운데 하나다. 블레드가 자리한 슬로베니아는 중부 유럽에 위치한 나라다. 북쪽으로 오스트리아, 서쪽으로는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국토 대부분이 산과 숲으로 이뤄져 있다. 알프스산맥 남동부인 율리안알프스의 웅장한 풍경과 중세 도시 정취를 동시에 품고 있어 여행자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로 유명했다. 특히 수도 류블랴나에서 자동차로 1시간가량 떨어진 블레드는 슬로베니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휴양지다. 한국에서 블레드를 찾는 여행자는 보통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주요 도시를 경유해 류블랴나로 들어간다. 직항 노선이 없지만 이동 자체는 어렵지 않다. 류블랴나에 도착한 뒤 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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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필리핀항공,  국내 출발 필리핀 노선  ‘최대 40% 할인’ 서머 세일 프로모션]]></title>
<subtitle><![CDATA[ “운임 부담 낮추고 위탁수하물·기내식 등 풀서비스 혜택은 그대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10/134275078/1]]></link>
<pubDate>Sat, 11 Jul 2026 08: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5055.2.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평소 풀서비스 항공사(FSC)의 운임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내 서비스를 포함한 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필리핀 국적 항공사인 필리핀항공은 여름 휴가철 및 하반기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해 한국 출발 필리핀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머 세일(Summer Sa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필리핀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며, 할인 적용 대상은 2026년 8월 1일 이후 출발하는 여정이다. 항공권 예약은 프로모션 기간 필리핀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올해 창립 85주년을 맞은 필리핀항공은 ‘Care that comes from the heart(마음에서 나오는 배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서머 세일은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저비용 항공사(LCC)와 차별화되는 FS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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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첫 키스의 설레임 속으로… 그곳에선 우리도 풍경이 된다[이원홍 기자의 아트로드]]]></title>
<subtitle><![CDATA[캐나다 록키 산맥과 캘거리 일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0/134276760/2]]></link>
<pubDate>Sat, 11 Jul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8049.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흩어지는 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이 드러나자 호수가 눈을 뜨듯 반짝였다. 피크닉을 하러 왔다가 나무 그늘 아래서 천천히 옷을 벗던 여인이 비키니 차림으로 느리게 물속으로 들어섰다. 시선 위로 펼쳐진 높고 선명한 캐나다 록키 산맥의 봉우리들. 장대한 산군(山群)을 응시하느라 잠시 움직임을 멈추자, 그녀는 그 속에서 그대로 또 하나의 풍경이 되었다. 이 곳에 들어서면 누구나 그토록 크고 매혹적인 배경 속에 스며드들어 그 일부가 된다. 그 매혹에 고통 없이 마음을 빼앗기노라면 세상의 번뇌는 조용히 잊힐 것 같다. 순수한 마음만이 남을 것 같다. 누구나 쉽게 사랑에 빠질 것 같다. 이 일대가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 촬영지로 선정된 이유를 알 듯 하다. 이 곳은 록키 산맥 속의 호수 ‘쿼리 레이크’. 캐나다 내륙 도시 캘거리 인근에 있다. ●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경 캘거리 누군가 사랑에 빠지고 싶거나 사랑의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면 고원의 도시 캐나다 캘거리로 떠나 볼만 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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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낯선 이와 함께하는 ‘세미 패키지’도 인기]]></title>
<subtitle><![CDATA[[위클리 리포트] 2030 ‘또래 동행’ 여행숙소-동선은 여행사가, 일정은 자유위스키-요가 등 테마 여행도 확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10/134277033/2]]></link>
<pubDate>Sat, 11 Jul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직장인 신철민 씨(39)는 최근 2년간 낯선 또래와 동행하는 여행만 다섯 차례 다녀왔다. 스스로 여행 일정을 짜는 부담도 덜고, 친구와 동행할 때와 달리 휴가 일정을 맞출 필요 없이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점이 그 이유였다. 신 씨는 “처음엔 일상에 치이다 보니 계획을 짤 시간이 없어서 신청했다”며 “막상 와 보니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며 일상의 환기가 돼 계속 이런 형태의 여행을 가게 된다”고 말했다. 여행 일정을 직접 짜거나 친구, 지인과 휴가 일정을 맞추는 부담을 줄이면서 여행지에서는 낯선 또래와 새롭게 어울릴 수 있는 소수 정예 여행을 찾는 20, 30대가 늘고 있다. 여행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기 어려운 이들이 시간과 품을 줄이면서도 기존 패키지여행보다 자유로운 방식과 새로운 관계 경험을 함께 찾으면서 생긴 흐름이다. 또래 동행 여행은 숙소와 이동 수단 등 큰 동선을 짜는 건 여행사에 맡기고, 세부 일정은 여행자가 비교적 자유롭게 소화하는 방식인 경우가 많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아시아나, ‘교육기부·환경정화’ 합동 사회공헌활동 진행]]></title>
<subtitle><![CDATA[오는 12월 통합 앞두고 양사 임직원 화학적 결합중·고교생 대상 항공 진로 교육 및 특강환경보호 ‘두 손 모아’ 활동 진행올해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예정]]></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10/134273087/1]]></link>
<pubDate>Fri, 10 Jul 2026 11:33: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303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면서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화학적 결합을 꾀하는 모습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항공사 임직원들은 올해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이번 활동은 현직 항공인 경험을 활용해 항공업게 다양한 직무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7일에는 인천 부평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서 중·고교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조종사의 역할과 업무를 소개하고 아시아나항공은 객실승무원 직무와 항공 서비스 현장 경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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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에버랜드 쌍둥이 루이·후이, ‘판다 할부지’와 지역 관광 홍보]]></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0/134272601/2]]></link>
<pubDate>Fri, 10 Jul 2026 10:49: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258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에버랜드의 인기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와 함께 지역 관광 홍보대사로 나선다.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는 에버랜드(삼성물산주식회사)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메가 히트 캐릭터인 쌍둥이 판다를 활용해 국내 지역 관광지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철원 사육사, 판다 인형과 함께 전국 순회양사는 이달 전라권을 시작으로 8월 충청권, 9월 제주, 10월 경상권, 11월 강원권, 12월 수도권 등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각 지역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에는 바오 패밀리의 정신적 지주이자 ‘판다 할부지’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강철원 사육사 등이 직접 루이·후이 인형과 함께 전국 명소와 지역 축제를 방문한다. 콘텐츠는 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플랫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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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세로 떠오른 중국여행… 바트 뷰링 메리어트 中총괄 “한국손님 더 특별하게”[인터뷰]]]></title>
<subtitle><![CDATA[방중 한국인 316만 명 시대 맞이해 최고급 숙박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안착상하이·홍콩의 독보적 지표와 시안·톈진 등 신흥 비즈니스 거점의 폭발적 성장단순한 물리적 편의 넘어 지역 유산과 라이프스타일 융합한 개인화 서비스 집중중화권 내 80개 특급 네트워크 가동하며 아시아 문화 교류의 중심축 역할 확대]]></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0/134271539/1]]></link>
<pubDate>Fri, 10 Jul 2026 02:5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1522.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국 대륙을 향한 한국인들의 발걸음이 거세다. 양적인 성장을 넘어 방문 목적과 소비 형태가 고도화되면서 글로벌 호텔업계의 움직임도 긴박해지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중화권 럭셔리 그룹을 총괄하는 바트 뷰링 매니징 디렉터와의 서면 대담을 통해 대륙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의 실체와 향후 전략을 짚어봤다.―중국을 찾는 한국인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최고급 숙박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는 무엇인가.한국은 현재 중화권 고급 숙박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주요 유입국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316만 명의 한국인이 중국을 방문했으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중화권 내 최고급 브랜드 호텔에 투숙한 한국인 이용객은 전년 대비 63.9% 급증했다.이러한 추세는 단순한 숫자 증가 이상의 질적 변화를 의미한다. 한국인 소비자의 방문 목적, 선택 도시, 체류 방식이 한층 다각화되고 있으며, 여가와 업무 목적 모두에서 뚜렷한 상승세가 관측된다. 과거 상하이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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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가평서 만나는 ‘조용한 유럽의 밤’…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여름 이벤트 선봬]]></title>
<subtitle><![CDATA[관람객 퇴장 후 투숙객만을 위한 특별한 야간 공간 경험 제공]]></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9/134269215/1]]></link>
<pubDate>Thu, 09 Jul 2026 17:2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9/134268917.2.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가평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이 올여름 숙박객들을 대상으로 낮과는 또 다른 한적하고 낭만적인 ‘유럽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들이 모두 떠난 뒤, 이국적인 유럽풍 건축물과 조용한 밤 풍경을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벤트가 열리는 쁘띠프랑스는 청평호를 배경으로 어린 왕자 테마와 프랑스 전통 가옥을 재현한 국내의 대표적인 프랑스 문화마을이며, 이와 이웃한 이탈리아마을은 토스카나풍 중세 건축 양식 속에 피노키오 모험관과 다빈치 전시관을 담아낸 이탈리아 문화 테마파크다. 이번 특별 이벤트를 통해 숙박 고객에게는 이 두 곳의 무료 통합입장 혜택과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품,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숙박 혜택이 아닌, 숙박객만이 누릴 수 있는 시간에 있다. 낮에는 유럽풍 거리와 광장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포토스팟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해가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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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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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서킷이 거대한 축제장으로”… 인제스피디움, 올여름 복합 모터스포츠 축제 개최]]></title>
<subtitle><![CDATA[레이싱에 콘서트·캠핑·체험 융합… 마니아부터 가족 관람객까지 저격7~8월 ‘현대 N 페스티벌’·‘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등 3대 대형 행사 개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9/134266477/1]]></link>
<pubDate>Thu, 09 Jul 2026 14:1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9/134266464.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강원도 인제스피디움이 올여름 ‘복합 모터스포츠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복합 모터스포츠 콘텐츠’는 자동차 레이싱이라는 핵심 스포츠에 문화·예술·관광 상품을 융합한 레저 문화를 뜻한다. 경주차의 역동적인 질주를 관람하는 동시에 대형 콘서트, 관람객 직접 주행 체험, 야간 불꽃쇼와 체류형 캠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제스피디움은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러한 복합 콘텐츠가 가미된 3대 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포문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연다. 대회 최초의 야간 ‘나이트 레이스’와 250km 내구 레이스가 짜릿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11일에는 다이나믹 듀오, 온앤오프, 리센느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경주차를 가까이서 보는 ‘그리드워크’, 전문 드라이버의 차에 동승하는 ‘N택시’, 버스로 서킷을 도는 ‘서킷 사파리’ 등 관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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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궁 피서’ 떠나는 창덕궁“…조선 왕실 약방에서 더위 식힌다]]></title>
<subtitle><![CDATA[15일 개막…동의보감 13개 언어 핸드북도]]></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9/134264620/1]]></link>
<pubDate>Thu, 09 Jul 2026 09:07: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9/1342646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한국한의학연구원 동의보감사업단이 ‘궁 피서’ 프로그램으로 창덕궁 약방을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이 왕실 보양 음료 시음과 약향 주머니 만들기 등을 통해 조선 왕실의 여름 건강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창덕궁 궐내각사에 있는 약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건강을 살피던 의료 기관이다. ‘내의원’으로도 불렸던 이 공간은 2005년 복원 뒤 전시와 전통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해왔다.이번 개방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실내 쉼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방은 행사 기간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다.약방 방문객에게는 제호탕과 오미자차 시음 기회도 준다. 시음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200잔씩, 하루 총 400잔을 준비하며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마감한다.제호탕은 오매육과 사인 등을 곱게 가루로 만들어 꿀에 버무려 끓인 뒤 냉수에 타서 먹는 한방 청량음료다. ‘동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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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6대 1 경쟁률 뚫었다…서울 상징하는 굿즈 20종 선정]]></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7/134250232/2]]></link>
<pubDate>Tue, 07 Jul 2026 14:56: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0490.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관광재단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선정한 서울을 상징하는 굿즈 20종을 공식 매장에서 선보인다. 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상품 공모’를 통해 서울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굿즈 20종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민간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해 서울굿즈 공식 판매관인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판로를 지원하고 서울굿즈 브랜드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올해 4월 접수를 시작해 5월 서류심사와 견본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상징성과 심미성, 판매적절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0종 61개 품목이 선정됐고 13개사가 참여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공모전임에도 총 119종 334개 품목이 접수되며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공모전은 ▲서울의 자연 ▲서울과 전통 ▲서울 라이프스타일 ▲서울과 K-컬처 등 4개 주제로 진행됐고, 현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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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합 앞둔 대한항공 노사, 상생 택했다… 2026년 임단협 최종 합의]]></title>
<subtitle><![CDATA[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총액 2.5% 내 기본급 인상·통합 공로 200만 등 합의아시아나 통합 등 과제 앞두고 노사 화합]]></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07/134250245/1]]></link>
<pubDate>Tue, 07 Jul 2026 11:52: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023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 노사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최종 합의했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노사 갈등 이슈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통합 등 굵직한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사측과 노조가 양보하면서 상생을 선택했다는 평가다.대한항공은 7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2026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 조인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과 조영남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한항공 노사는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 기본급 인상, 통합 특별 공로금 지급 등을 합의문에 담았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올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일반직, 기술직, 객실승무직 직원의 직급별 기본급을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에서 인상한다. 또한 오는 12월 17일 마무리되는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1인당 200만 원의 특별 공로금을 지급한다. 특별 공로금 지급 예정일은 오는 12월 10일이다. 직원 근무환경과 복리후생 개선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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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민국 ‘최초’를 한 자리에…인천 개항장 공예체험, 한 달간 운영]]></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7/134249816/2]]></link>
<pubDate>Tue, 07 Jul 2026 11:37: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49809.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시가 개항장의 역사를 공예 체험으로 풀어내는 &apos;개항장 공방체험&apo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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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손담비, 숙소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 ‘민폐’ 논란…“제 부주의였다” 사과]]></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7/134249520/2]]></link>
<pubDate>Tue, 07 Jul 2026 10:4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030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행지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영상을 올렸다가 객실 훼손과 안전사고 발생 논란이 일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손담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이(딸)가 기침을 해서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건 제 부주의였다”며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는 글을 올렸다.앞서 손담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이는 천사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손담비는 당시 딸 해이 양과 남편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함께 강원도 속초로 여행중이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담비가 숙소 내부에서 자동으로 비눗방울이 발사되는 장난감을 이용해 딸과 놀아주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이후 비눗방울 놀이를 한 곳이 자택이 아닌 숙소 거실이었다는 부분이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이 비눗방울 놀이가 객실 훼손과 안전사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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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외국인 관광객의 서울여행 필수템 ‘디스커버 서울패스’ 혜택 확대]]></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7/134246484/2]]></link>
<pubDate>Tue, 07 Jul 2026 10:05: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46482.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은 물론 통신 데이터, 문화체험 혜택을 묶어 제공하는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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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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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화문이 해변으로 변신…‘서울썸머비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title>
<subtitle><![CDATA[지난해 146만명 찾은 서울 대표 여름축제…세종로공원까지 무대 확대…워터슬라이드·모래놀이터 등 마련]]></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7/134248782/1]]></link>
<pubDate>Tue, 07 Jul 2026 08:46: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487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지난해 21일 동안 약 146만 명이 찾으며 흥행에 성공한 서울의 대표 여름 축제 ‘서울썸머비치’가 올해는 세종로공원까지 무대를 대폭 넓혀 역대급 규모로 돌아온다.7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대에서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웨이브 썸머, 플레이 서울’(Wave Summer, Play Seoul)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심 빌딩 숲을 시원한 피서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올해 축제 공간은 △워터웨이브존 △플레이웨이브존 △플레이마켓존 등 총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먼저 워터웨이브존에는 대형 수영장과 8m 높이의 워터슬라이드, 워터 버킷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서울만의 이색적인 여름 풍경을 연출한다.지름 12m 규모의 돔 형태 모래 놀이터 ‘샌드 아지트’를 조성하는 플레이웨이브존에는 파트너 협업 부스와 소상공인 플리마켓이 들어선다. 특히 양양, 강화, 대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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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日 사무라이본드 1900억 규모 자금 조달… “글로벌 경쟁력 입증”]]></title>
<subtitle><![CDATA[수출입銀 보증부 200억 엔 발행 성공정책금융 7000억 원 지원… 기단 현대화 탄력2030년대까지 보잉 고효율 항공기 103대 도입]]></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06/134247261/1]]></link>
<pubDate>Mon, 06 Jul 2026 19:11: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6/13424725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은 한국수출입은행(수은) 보증으로 200억 엔(약 1900억 원) 규모 사무라이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무라이본드는 외국기업이나 기관이 일본 내에서 발행하는 엔화 표시 채권을 말한다. 이자와 원리금 모두 엔화(JPY)로 지급되고 일본 국채 금리를 기준으로 한다. 엔저(低) 환경을 활용한 자금 조달로 금리 부담 등을 일부 해소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사무라이본드 발행은 최근 고유가와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대한항공의 우수한 신용도와 성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대한항공이 여객과 화물 사업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시아나항공과 통합에 따른 영업 시너지 창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도 이번 투자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대한항공은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위한 별도의 대규모 정책금융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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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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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단순 매칭 넘어 연애 심리까지”… 듀오, ‘데이트 전문가’ 역량 담은 여름 코스 제안]]></title>
<subtitle><![CDATA[가평 빠지, 제부도 드라이브 코스부터 전국 동굴·축제까지 남녀 데이트 패턴 분석해 ‘활동과 휴식’ 황금 밸런스 큐레이션]]></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6/134242720/1]]></link>
<pubDate>Mon, 06 Jul 2026 10:4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6/13424270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단순한 남녀 매칭을 넘어 미혼남녀의 연애 심리와 문화를 선도하는 ‘연애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역량을 담은 여름 데이트 코스 5선을 공개했다. 무더위 속 연인들의 고민을 섬세하게 읽어낸 이번 제안은 계절감을 살린 활동과 휴식의 완벽한 밸런스가 특징이다. 대표적인 야외 코스로는 수상레저와 주변 인프라를 연계해 1박 2일 일정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가평 빠지’와, 해상케이블카에서 서해의 낙조를 한눈에 담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부도’ 드라이브 코스를 꼽았다.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소리와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계곡 휴식도 심신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 연인들을 위한 맞춤 처방으로 제시됐다. 또한, 여름철 데이트의 최대 적인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실내 명소와 지역 축제도 정밀하게 큐레이션했다. 광명, 충주, 동해, 김해 등의 동굴 명소들은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해 쾌적한 데이트를 보장한다. 더불어 대구 치맥페스티벌, 부산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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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평창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 개최[온라인 라운지]]]></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5/134240712/1]]></link>
<pubDate>Sun, 05 Jul 2026 21: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5/13424071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5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서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줌바댄스를 추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형 제설기와 스프링클러, 물대포 등을 동원해 무더위를 식히는 ‘워터 페스티벌’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평창군 제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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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시인의 정원에서 떠올린 오래된 질문들[김선미의 시크릿가든]]]></title>
<subtitle><![CDATA[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4/134234298/2]]></link>
<pubDate>Sat, 04 Jul 2026 10:5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4/134232332.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의 오래된 담에는 주황빛 능소화가 한창이다. 나태주 시인이 지난봄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담쟁이가 세계지도를 그린다”고 말했던 바로 그 담이다. 능소화 한 그루는 담장 속에서 솟아났고, 다른 한 그루는 이웃집 쪽에서 담을 넘어와 초록빛 담쟁이와 어우러진다.시인에게 능소화는 어떤 꽃인지 물었다. “철없는 누이동생 같아요.” 이유를 묻자 시인이 말했다. “여름에 철없이 피잖아요. 대책 없이 입 벌리고 웃고 있다가 때가 되면 그냥 툭 떨어지죠. 그래서 무상하고 슬픈 꽃이에요.”시인은 직접 쓴 시 ‘능소화’를 들려주었다.》● 무엇이 꽃이고 무엇이 잡초일까‘시인의 정원’과의 만남은 공주 제민천 나태주 골목길의 철학 서점 ‘오래된 질문’에서 비롯됐다. 마당에 미로처럼 세워진 가벽과 잔잔한 꽃들 사이를 지나 서점에 들어서자 나태주 시인의 ‘감사-네가 세상에 있어서’라는 향기 시집이 눈에 들어왔다. 책장 사이로 숲의 향이 퍼지면서 서점 이름처럼 오래된 질문들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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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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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울돌목은 에너지가 응축되고 소용돌이치는 기운생동의 현장입니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title>
<subtitle><![CDATA[한홍수 ‘울돌목, 결의 기원’]]></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3/134234564/1]]></link>
<pubDate>Sat, 04 Jul 2026 10: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3/13423461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해남은 땅의 끝이 아니라, 땅의 시작입니다.”흔히 ‘땅끝마을’로 불리는 전남 해남이 고향인 한홍수 화백(67)은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현대미술 화가입니다.  2015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인 왕두(69)와 2인전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한 화백과 왕두는 30여년 전 파리로 처음 유학왔을 때 노틀담 성당과 에펠탑 앞 등 길거리에서 관광객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던 ‘거리의 화가’로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한 화백의 아틀리에는 파리 교외 지역의 아파트에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파트 단지에 서민들을 위한 임대용 아파트를 섞어 짓는데요. 프랑스에서는 아파트 단지에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실을 꼭 일정비율씩 배치합니다. 그래서 예술가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의 작업실을 마련하고, 안정된 작업을 할 수있도록 배려하는 것이죠. ‘예술의 나라’답게 돈이 없어도 예술을 할 수 있는 기초적인 사회 시스템을 갖춘 것입니다. 파리 특파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파리 외곽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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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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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물놀이·수국축제·에어컨 피서까지”…실패 없는 수도권 식물원 4곳]]></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3/134231650/2]]></link>
<pubDate>Sat, 04 Jul 2026 09: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3/134231745.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주말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청량한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서울·경기 식물원 네 곳을 소개한다. 이번 주말에는 지친 몸과 마음에 산소같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식물원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전통의 미학, 남산 야외식물원 ‘한국숲정원’지난 6월 27일 새단장한 남산 야외식물원 ‘한국숲정원’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숲과 정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매화나무, 배롱나무, 대나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자생종을 중심으로 총 11개의 테마 정원이 펼쳐진다. 담양 명옥헌에서 착안해 연못에 비친 배롱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영지원’, 전통 정자의 공간 구성을 살리고 차경 기법을 녹여낸 ‘지당원’ 등이 깊은 정취를 자아낸다. 대숲 사이로 바람 소리를 듣는 ‘죽림원’과 소나무 향을 맡으며 흙길을 걷는 ‘숲속 맨발길’은 바쁜 도심 속에서 완벽한 삼림욕과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한다. 전통 정원을 걸으며 잡념을 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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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다리고 참아주고 져주세요”… 나태주 시인의 정원에서[김선미의 시크릿가든]]]></title>
<subtitle><![CDATA[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3/134227511/1]]></link>
<pubDate>Fri, 03 Jul 2026 11: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3/1342275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의 오래된 담에는 주황빛 능소화가 한창이다. 나태주 시인이 지난봄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담쟁이가 세계지도를 그린다”고 말했던 바로 그 담이다. 능소화 한 그루는 담장 속에서 솟아났고, 다른 한 그루는 이웃집 쪽에서 담을 넘어와 초록빛 담쟁이와 어우러진다.시인에게 능소화는 어떤 꽃인지 물었다. “철없는 누이동생 같아요.” 이유를 묻자 시인이 말했다. “여름에 철없이 피잖아요. 대책 없이 입 벌리고 웃고 있다가 때가 되면 그냥 툭 떨어지죠. 그래서 무상하고 슬픈 꽃이에요.”시인은 직접 쓴 시 ‘능소화’를 들려주었다. ‘누가 봐주거나 말거나/커다란 입술 벌리고 피었다가,/ 뚝/떨어지고 마는 어여쁜/눈부신 하늘의/육체를 본다/그것도 비 내리시는 이른 아침/마디마디 또다시 일어서는/어리디 어린 슬픔의/누이들을 본다, 얼핏.’● 무엇이 꽃이고 무엇이 잡초일까‘시인의 정원’과의 만남은 공주 제민천 나태주 골목길의 철학 서점 ‘오래된 질문’에서 비롯됐다. 마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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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워터파크에선 파도 타고, 산속에선 카트 타고… 하이원에서 ‘여름 만끽’]]></title>
<subtitle><![CDATA[하이원리조트무더위 날리는 국내 최대 3m 야외 파도풀프라이빗하게 드라이브 즐기는 ‘카트투어’… 시속 40km로 꽃밭 질주 ‘알파인코스터’위스키 명상-달팽이숲길 탐험 등 웰니스]]></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364/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353.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정선 하이원리조트에는 ‘산속 바다’가 있다. 직접 바다를 가지 않고도 실감 나는 파도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하이원워터월드’가 바로 그곳이다. 하이원워터월드는 백두대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청량한 풍경과 함께 고원지대답게 한여름에도 시원한 날씨를 자랑한다. 고원지대의 천혜 자연 속에 조성돼 해가 갈수록 ‘시원하고 모기 없는 피서지’로 각광받는 하이원리조트의 여름 명소를 들여다본다.재미와 휴식 보장 ‘하이원워터월드’ 하이원워터월드는 국내 최대 수준의 1인당 시설면적을 갖춰 이용객들에게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 대형 워터파크의 1인당 시설면적은 평균 5㎡(약 1.5평)인 반면 하이원워터월드는 7.6㎡(약 2.3평)으로 훨씬 넓다. 하이원워터월드는 성급하게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여름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이미 대부분의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올해는 야외 포세이돈존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3일 조기 개장한다. 야외 파도풀인 ‘포세이돈 웨이브’는 국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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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제 숲속 걸음마다 피톤치드가 퍼진다]]></title>
<subtitle><![CDATA[인제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178/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17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름 휴가철이 되면 누구나 약속이라도 한 듯 ‘바다’나 ‘계곡’을 떠올린다. 그러나 올여름에는 매번 반복되는 여름 여행 공식에서 벗어나 보는 건 어떨까. 대부분의 피서객이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닷가로 향할 때,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 찬 깊고 시원한 숲으로 떠나는 반전 매력의 여행을 원한다면 그 해답은 바로 인제다. 세포 하나하나까지 깨우는 활기찬 인제로  ‘숲캉스’를 떠나자. 올여름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인제의 숨은 보석 같은 숲 두 곳을 소개한다.여름에 만나는 설국(雪國) ‘원대리 자작나무숲’ 인제 하면 먼저 떠오르는 곳 중의 하나가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이다. 흔히 이곳을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겨울에만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여름의 자작나무숲은 그야말로 ‘생명력의 절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숲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피톤치드 가득한 공기를 한 모금 깊게 마시는 순간 도시에서 쌓인 스트레스는 눈 녹듯 사라진다. 순백의 자작나무 수십만 그루가 하늘을 향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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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홍천강 패들보드 체험에 맥주축제까지]]></title>
<subtitle><![CDATA[홍천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193/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180.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름이 무르익는 8월이면 홍천은 자연과 축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로 변한다. 낮에는 계곡과 숲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홍천강을 따라 흐르는 음악과 별빛, 시원한 맥주가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청정 자연과 국내 대표 맥주 생산 도시라는 특색을 갖춘 홍천은 매년 여름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여름 대표 관광지로 떠올랐다.한여름 별빛음악 속에서 맥주축제 다음 달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9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열린다. 전야제는 홍천중앙시장 일원에서 거리 퍼레이드와 공연, 무제한 맥주 이벤트 등으로 꾸며져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홍천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이 위치한 국내 대표 맥주 도시다. 축제장에서는 신선한 생맥주와 지역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고 홍천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월드 웻 댄스 대회, DJ 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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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내 최장 ‘루지’ 달리며 무더위 날려요]]></title>
<subtitle><![CDATA[횡성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02/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197.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횡성에는 여름철 스테디셀러 관광지로 꼽히는 산과 계곡이 즐비하다. 그러나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며 무더위를 날리기에는 횡성루지체험장만 한 곳이 없다. 루지를 즐긴 뒤에는 횡성호수길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고, 안흥찐빵마을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명품 찐빵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무동력 카트 타고 경사로 ‘씽씽’ 루지는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썰매다.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경사로를 따라 중력만을 이용해 달린다. 전국 곳곳에 루지체험장이 있지만 횡성루지체험장은 총길이 2.4㎞로 국내에서 가장 긴 루지 체험시설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뛰어나다. 폐도로를 활용해 조성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국도 42호선이 개설되면서 폐도로가 된 옛 국도 42호선 우천면 오원리∼전재 구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루지체험장으로 재탄생시켰다. 골짜기를 따라 이어진 굽잇길 사이로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어 산바람을 맞으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더위는 말끔히 사라진다. 최근에는 횡성루지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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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짜릿한 출렁다리, 황홀한 미디어아트]]></title>
<subtitle><![CDATA[원주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09/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206.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소금산그랜드밸리는 전국에 소문난 원주의 대표 관광 명소다. 한국관광 100선에 세 차례 연속 선정될 정도로 위상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복합문화관광지다. 특히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협곡과 울창한 숲, 짜릿한 체험시설, 아름다운 야간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올여름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손꼽힌다.스릴 만점 출렁다리와 소금잔도 케이블카를 시작으로 출렁다리, 하늘정원,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에스컬레이터로 이어지는 소금산그랜드밸리 코스는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동선이 잘 짜여 있다. 올해는 미디어아트센터와 생태전시관이 운영을 시작해 볼거리도 한층 풍성해졌다. 지난해 개통한 케이블카는 주차장과 출렁다리 사이 972m 구간을 약 5분 30초 만에 연결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노약자와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편하게 소금산에 오를 수 있다. 대표 시설인 ‘소금산출렁다리’는 높이 100m, 길이 200m 규모의 대한민국 원조 출렁다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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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겨울 관광지는 옛말… 여름에 더 시원한 평창서 ‘힐링 캠핑’]]></title>
<subtitle><![CDATA[평창군계곡-동굴-숲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확대합리적인 요금의 ‘평창국민여가캠핑장’… 서늘한 ‘광천선굴’에선 피서-탐험 동시에물놀이 체험 ‘더위사냥축제’ 24일 개막]]></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171/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167.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올림픽 도시’ 평창은 겨울 관광지라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여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겨울올림픽과 스키장, 송어축제로 대표되던 평창은 최근 들어 계곡과 동굴, 숲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며 사계절 관광지로 외연을 넓혔다. 여름철 평창의 경쟁력은 단연 ‘시원함’이다. 해발고도가 높은 지형과 청정 자연환경 덕분에 한여름에도 쾌적한 기후를 자랑한다. 여기에 계곡과 동굴, 숲속 휴양시설이 더해져 무더위를 피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여름철 캠핑 명소로 이보다 좋을 순 없다 평창에는 여름철 캠핑 명소가 즐비하다. 방림면 뇌운계곡 초입에 자리 잡은 평창국민여가캠핑장은 청정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캠핑장이다. 2023년 개장 이후 깨끗한 시설과 합리적인 요금으로 입소문이 나 캠핑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 반려동물 동반 캠핑이 가능해져 애견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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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핑 성지-야간 팝아트까지… 양양은 ‘여름 휴가 종합세트’]]></title>
<subtitle><![CDATA[양양군낙산-하조대해수욕장 등 21곳 10일 개장… 인구-죽도해수욕장 국내 대표 서핑 명소‘양양 서머 페스티벌’ 재개… 가수 등 공연피서 넘어 축제와 문화, 휴식 공존 추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55/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24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양양군 21개 해수욕장이 개장을 기다리고 있다. 동해안 대표 관광지인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하조대, 동호, 송전, 인구해변 등 크고 작은 해수욕장이 10일 일제히 문을 열고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양양의 여름은 단순한 해수욕장 운영에 그치지 않는다. 낙산해수욕장의 야간 개장과 팝아트 전시, 7년 만에 부활하는 여름 축제, 남대천 수변공간을 활용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 등 새로운 시도가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체류형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낙산해수욕장에서 필립 콜버트 전시 양양의 최대 강점은 21개 해변에 있다. 양양군은 1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45일간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총연장 9km가 넘는 광활한 백사장은 동해안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양양의 해변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낙산해수욕장은 동해안 대표 관광지로 넓은 백사장과 일출 명소, 천년 고찰 낙산사로 유명하고, 하조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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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다-산-동굴… 정선-동해가 부른다]]></title>
<subtitle><![CDATA[강원관광재단]]></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33/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230.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매월 추천 여행지를 선정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식히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7월의 추천 여행지는 정선과 동해다. 정선은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풍경과 전통문화의 감성을 품고 있고, 동해는 푸른 바다와 이색 체험이 어우러진 여름 휴양지의 매력을 보여준다.정선 민둥산 돌리네서 인생샷 정선의 대표 추천 여행지는 ‘민둥산 돌리네’다. 이곳은 석회암 지형이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낸 독특한 자연 경관으로 한국의 알프스로 불릴 만큼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돌리네는 석회암 지대의 표면이 함몰돼 형성된 접시 모양의 지형으로 젊은 여행객들의 인생샷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7월 주말에는 민둥산역에서 돌리네 인근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예전에는 등산객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일반 여행객도 쉽게 찾는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정선에서는 자연뿐 아니라 문화도 함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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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폐광이 관광지로… “신선도 놀랄 만”]]></title>
<subtitle><![CDATA[동해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40/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23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바다만으로도 매력적인 동해시는 최근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더해 여름 관광지로 손꼽히는 명소가 됐다. 자연과 체험은 물론 전통시장의 멋과 맛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을 갖췄다.야경과 액티비티의 환상적인 조합 동해에서는 바다와 액티비티가 여름 여행의 중심이 된다. 대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는 30만 평(약 100만 ㎡) 규모의 폐광지를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관광지로 탈바꿈시킨 공간이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절개면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에는 수상레저와 다양한 체험시설이 확대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야간 경관조명과 출렁다리, 해오름꿈동산 놀이터 등을 새롭게 조성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8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한다. 야간에도 알파인코스터와 스카이글라이더, 페달카약 등 주요 체험시설과 전망카페, 별마루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낮에는 자연경관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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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요일 ‘바다’-토요일 ‘절경’-일요일 ‘숲’… 삼척의 3色 여행]]></title>
<subtitle><![CDATA[삼척시장호항은 바다와 암석 어우러진 사진 명소높이 77m ‘해상스카이워크’는 새 랜드마크군사보호구역 해제 촛대바위길 ‘비경’ 유명… 더위 피하려면 모노레일 투어 ‘대금굴’ 추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223/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217.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삼척은 강원 동해안 최남단의 보석 같은 도시다. 전국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과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장호항, 파도와 레일 위를 달리는 해양레일바이크까지 날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관광자원이 가득하다. 올여름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삼척 관광의 참맛을 만끽하고 한여름 해변을 뜨겁게 달굴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로 여름을 완성해 보자. 삼척 시티투어버스는 요일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금·토·일요일 3일 동안 삼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3색 테마 코스가 기다리고 있다.금요일 이사부 바닷길 코스 근덕면 장호항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삼척 최고의 사진 촬영 명소다. 투명 카누와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어민이 직접 운영하는 바다낚시 체험도 가능하다. 인근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용화리와 장호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바다 위 874m 구간을 운행한다. 케이블카의 투명 유리 바닥 아래로 쪽빛 동해 바다를 내려다보면 온몸에 짜릿함이 전해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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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해변은 더 화려하게, 설악은 더 시원하게… 속초 ‘여름 공식’]]></title>
<subtitle><![CDATA[속초시속초-등대-외옹치 등 4개 해수욕장 개장아바이마을 인근 청호해수욕장 첫 오픈내달 3~5일 속초 해변서 ‘무소음 DJ 파티’… 스카이워크-출렁다리 ‘설악향기로’도 명소]]></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133/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104.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속초는 선물이다.”설악산과 동해 바다, 영랑호와 청초호 등 호수를 모두 품은 속초시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속초시는 해마다 2000만 명 이상이 찾는 사계절 관광지다.속초시는 3일 속초·등대·외옹치·청호 등 4개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청호해변이 마을 단위 해수욕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면서 예년보다 1곳이 늘었다. 자연이 준 선물 ‘속초’에서 2026년의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자.낮에도 밤에도 빛나는 해수욕장속초시의 올해 해수욕장 운영 목표는 ‘낮에도 밤에도 빛나는 해수욕장’이다. 수난사고 제로를 목표로 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야간 관광을 통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 불편 없는 관광을 원칙으로 운영계획을 수립했다.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개장 기간 동안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에 관리본부를 운영하고 경찰과 소방, 해경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수상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해수욕장 내 폭죽 사용과 불법 상행위 단속을 위한 질서계도요원을 매일 10여 명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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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낮엔 푸른 바다, 밤엔 공연-축제… ‘여름 강릉’ 새판 짰다]]></title>
<subtitle><![CDATA[강릉시경포 내일, 17개 해수욕장은 10일 개장낮-밤 다 즐거운 올데이형 관광지 추진… 지름 10m LED 달 ‘달빛아트쇼’도 운영AI 신호등-해파리 방지망 등 안전 강화]]></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081/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078.3.jpe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푸른 바다와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강릉이 여름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주문진부터 옥계까지 크고 작은 다양한 해수욕장과 축제·문화 행사, 체험형 관광 인프라가 어우러져 올해도 변함없이 최고의 여름 관광도시를 뽐낸다.올여름 강릉 관광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낮에는 해변과 레저를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빛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강릉시는 여기에다 도심과 전통시장, 골목상권까지 관광 흐름을 확장해 ‘체류형 관광경제’에 방점을 찍는다는 구상이다.‘안전과 재미’ 해수욕장의 두 토끼 잡기강릉에서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경포를 포함해 총 18개 해수욕장이 피서객을 맞이한다. 경포해수욕장이 4일, 다른 해수욕장은 10일 개장해 45∼51일 동안 운영된다. 주요 해수욕장은 2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야간 개장을 통해 1∼3시간 연장 운영한다.강릉시는 해수욕장 운영에 있어 피서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해수욕장에는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신규 배치하고 자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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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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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핫한 여름, 핫하게 쉬고 놀자]]></title>
<subtitle><![CDATA[[강원 여름 관광] 강원 해수욕장 여름 시즌 개막고성 28-강릉 18곳 등 해수욕장 86개소무소음 DJ 파티-버스킹 등 밤마다 ‘둠칫’속초-삼척-낙산에선 썸머페스티벌 열려]]></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19070/2]]></link>
<pubDate>Fri, 03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19069.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야호, 여름이다. 반갑다, 바다야.”  폭염이 기승을 부릴수록 강원도를 찾는 피서객의 발길은 늘어간다.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진 강원도는 변함없는 최고의 피서지기 때문이다. 강원 해수욕장은 3일 속초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 아야진과 천진해수욕장이 지난달 문을 열었고 대부분의 해수욕장은 이번 주를 시작으로 순차 개장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6개 시군 86개소다. 고성이 28개소로 가장 많고 양양 21개소, 강릉 18개소, 삼척 9개소, 동해 6개소, 속초 4개소다. 속초 청호해수욕장은 올해가 첫 개장이다. 해당 시군은 성큼 찾아온 무더위와 함께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재미있는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다. 특히 성수기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과 장기 방치 텐트, 무단 설치 시설물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도 시군마다 특색 있는 테마 해수욕장이 선보인다. 강릉 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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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4시간 도착 가능’ 괌, 광화문 룩스로 홍보 캠페인… 여행권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02/134221739/1]]></link>
<pubDate>Thu, 02 Jul 2026 09:30: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21751.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름 휴가철을 맞아 괌 여행권을 무료 증정하는 온라인 프로모션에 나선 괌정부관광청이 국내 최대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룩스는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사이니지다. 가로 50m, 세로 60m, 총면적 약 3000㎡ 규모로 면적이 농구장 7개에 이른다.2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괌정부관광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룩스를 통해 광고 영상을 송출한다.이번 광고 영상에는 대표적인 해외 휴가지로 꼽히는 괌의 시원한 해변 풍경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여행객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겨 있다. 특히, 괌정부관광청은 괌이 4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휴양지라는 점을 강조점으로 내세웠다.한편, 괌정부관광청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7일까지 괌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 ‘헬로 썸머 인 괌(Hello Summer in Guam)’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여름 휴가지로서 괌의 다양한 매력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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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베트남 ‘경기도 다낭시’는 옛말?…‘바가지 논란’에 韓 관광객 씁쓸]]></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1/134213305/1]]></link>
<pubDate>Wed, 01 Jul 2026 00:3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1/13421330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경기도 다낭시’로 불리던 베트남 다낭에서 고물가와 바가지 논란이 이어지면서 한국인 관광객 감소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관광객들은 리조트 물가와 관광지 가격 상승에 부담을 호소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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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카페보다 좋다”…지갑 얇은 ‘카공족’ 몰리는 ‘이곳’]]></title>
<subtitle><![CDATA[커피값 아끼고 집중도 높이고…공공공간이 뜬다 DDP 매거진 라이브러리…디자인 감성 워크스페이스 국회도서관…취준생 발길 이어지는 무료 학습 공간 강동숲속도서관… 숲속 풍경에 ‘오픈런’까지]]></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1/134213259/1]]></link>
<pubDate>Wed, 01 Jul 2026 00:1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1/1342132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카페와 스터디카페를 오가는 이른바 ‘카공족’이 늘고 있지만, 고물가로 인한 음료 가격과 이용료 부담은 여전히 적지 않다. 이에 민간 카페를 대체할 수 있는 공공 워크스페이스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서울 시내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노트북 작업 환경을 갖춘 무료 공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작업 공간을 갖춘 DDP 매거진 라이브러리는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29일 평일 오전 10시께 찾은 이곳은 비교적 한산했지만, 오후로 갈수록 좌석이 빠르게 차는 모습이었다. 대부분의 좌석에는 노트북 사용을 위한 콘센트가 설치돼 있고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된다.공간에는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매거진과 서적이 비치돼 있어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콘텐츠 탐색 기능도 함께 갖췄다. 휴게 공간에는 장애인 리프트도 설치돼 접근성도 높였다.매거진 라이브러리 관계자는 “오후에는 좌석 대부분이 찰 정도로 이용객이 많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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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서울로 몰리는 전 세계 여행객…올여름 방한 항공예약 63% 급증]]></title>
<subtitle><![CDATA[부산 예약도 108%↑…K-컬처 타고 지역관광 확산여행 키워드는 ‘단·쿨·가’…짧고 시원한 가족여행 인기]]></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30/134206985/1]]></link>
<pubDate>Tue, 30 Jun 2026 10:05: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30/13420698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올여름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서울로 몰려들면서 한국행 인바운드 관광 시장이 역대급 활기를 띠는 가운데, 국내외 여행 시장은 짧고 시원하게 가족과 함께 떠나는 이른바 ‘단·쿨·가’ 트렌드가 주도할 전망이다.30일 트립닷컴 그룹이 2026년 상반기 항공 데이터 및 여름휴가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 세계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기록한 서울의 여행 수요가 여름 성수기에도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5월까지 글로벌 항공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예약률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흐름은 여름휴가 시즌인 7~8월까지 이어져 올여름 한국행 인바운드 항공 예약은 전년 대비 63% 급증했다.외국인 방한 항공 예약 63% 껑충…기차로 지방 연계 관광특히 동아시아 지역 내 도시별 순위에서 서울은 전년 대비 53% 성장하며 1위를 지켰고 부산 역시 10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9위에 이름을 올렸다.항공편 예약 기준으로 한국행 예약이 가장 높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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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태산(泰山)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title>
<subtitle><![CDATA[중국 산동성 태산과 곡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9/134200307/1]]></link>
<pubDate>Mon, 29 Jun 2026 15:1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9/13417988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노나라 수도이자 2000년 넘게 유교의 총본산으로 여겨져 왔다. 지금은 삼공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도시가 먹고 산다. 곳곳에 공자님 말씀이 가득하다.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 ‘온고지신(溫故知新)’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같은 논어 구절이 가판대에도, 벽에도 써 있고, 가로등에도 달려 있다. 밤이 되면 수양버들 가지에 늘어뜨린 문구에 조명이 들어와 밝게 빛나니 진정 ‘공자의 도시’가 맞다는 생각이 든다.취푸 제녕대학교 본관 앞에도 공자와 제자들 조각 군상이 있다. 제녕대에서는 한국 무우수(無憂樹)미술협회와 중국 제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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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반한 외국인들이 꼭 오고 싶다는 호텔… ‘JW메리어트 동대문’ 가보니]]></title>
<subtitle><![CDATA[시간이 멈춘 성곽과 빌딩 숲의 교차점일본, 미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외국인들로 북적이는 호텔흥인지문이 선사하는 고즈넉함과 글로벌 스탠다드의 조화한국적인 유니크함을 정립하다]]></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8/134197703/1]]></link>
<pubDate>Sun, 28 Jun 2026 20:2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8/134197628.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걷다 보면, 조선 시대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낙산 자락과 창신동 절개지의 독특한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성곽을 내려와 도심으로 향하면 이내 분위기는 반전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패션 거리가 뿜어내는 현대적인 에너지가 청계천의 잔잔한 물줄기와 나란히 흐르고 있다. 이처럼 과거의 유산과 현대의 첨단 문화가 기묘하게 얽혀 있는 동대문의 중심부에 JW메리어트 동대문이 자리 잡고 있다. 이 호텔은 주변의 복잡한 빌딩 숲 사이에서 마치 홀로 다른 시간에 존재하는 듯한 독특한 인상을 풍긴다.호텔 내부로 들어서면 공간이 가진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 벽면의 대형 통유리창을 가득 채우는 것은 다름 아닌 대한민국 보물 제1호 흥인지문이다. 낮 동안 맑은 햇살 아래 드러나는 기와의 정교한 곡선과 웅장함은, 밤이 되면 은은한 야간 조명을 받아 고풍스러운 멋을 극대화한다. 객실 내부에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역사적 전경을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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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크루즈 도착, 아이돌 공연”…더위에도 주말 전국 관광객 북적]]></title>
<subtitle><![CDATA[강원에선 4대 국립공원 탐방…충남엔 중국인 탄 국제 크루즈충북 청남대에도 수천 인파…부산에선 BOF ‘빅 콘서트’ 인기]]></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7/134193329/1]]></link>
<pubDate>Sat, 27 Jun 2026 18:52: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7/13419333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전국 주요 도시가 주말인 27일 오후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국제 크루즈·음악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과 국립공원을 찾은 등산객들을 비롯한 다양한 여행객들이 전국에서 휴일을 즐겼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강원 4대 국립공원은 이날 오후 2시 40분쯤까지 하루 탐방객 수를 약 1만 8821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특히 설악산국립공원에는 해당 시간대 기준 9738명이 입장했고, 오대산국립공원도 월정사 하루 입장 인원만 오후 2시 35분쯤까지 5470명이었다.비슷한 시간대 치악산국립공원의 일 탐방객 수도 3010명, 태백산국립공원의 일 탐방객 수도 603명으로 집계됐다. 강원에 관광객들이 몰린 곳은 명산뿐만이 아니었다. 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와 영월의 한 놀이시설도 관광객으로 북적였고, 강릉 한 펜션도 만실을 기록했다.충북 관광명소 곳곳에도 인기를 누렸다. 상당산성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문암생태공원과 명암저수지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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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태산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title>
<subtitle><![CDATA[중국 산둥성 취푸-태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7/134191157/2]]></link>
<pubDate>Sat, 27 Jun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7/134189638.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 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노나라 수도이자 2000년 넘게 유교의 총본산으로 여겨져 왔다. 지금은 삼공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도시가 먹고 산다. 곳곳에 공자님 말씀이 가득하다.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 ‘온고지신(溫故知新)’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같은 논어 구절이 가판대에도, 벽에도 써 있고, 가로등에도 달려 있다. 밤이 되면 수양버들 가지에 늘어뜨린 문구에 조명이 들어와 밝게 빛나니 진정 ‘공자의 도시’가 맞다는 생각이 든다.취푸 제녕대학교 본관 앞에도 공자와 제자들 조각 군상이 있다. 제녕대에서는 한국 무우수(無憂樹)미술협회와 중국 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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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올여름, 동해에서 해수욕하고 정선서 인생샷 ‘찰칵’]]></title>
<subtitle><![CDATA[동해-정선,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해양레저-뮤지컬 등 즐길거리 풍성]]></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25/134176373/2]]></link>
<pubDate>Thu, 25 Jun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5/134175033.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강원관광재단의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동해시와 정선군이 선정됐다. 동해는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통해 여름 휴양지의 매력을 선사하고, 정선은 자연이 빚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전통문화의 감성을 보여준다. 동해에서는 바다와 해양레저 중심의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는 과거 석회석 채광장이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관광지로 탈바꿈한 공간이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절개면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상레저와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망상해수욕장은 1.4km에 달하는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깨끗한 수질이 매력이다. 서핑과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릉계곡, 추암 촛대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관광 명소다. 시원한 계곡과 폭포, 동해를 대표하는 해안 절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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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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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미식’ 주목하는 메리어트… 호텔 셰프 총출동 ‘요리 경연대회’ 열었다]]></title>
<subtitle><![CDATA[소비자 직관 반영한 개방형 심사 제도로 기존의 밀폐형 경연 방식 탈피전통 육류 조리에 서양식 제과 기법 융합한 창작 메뉴의 치열한 경합마케팅 협업 및 북미 시찰 기회 제공해 조리 인력의 입체적 성장 도모전국 17개 계열 지점 동시 상용화 거쳐 독자적 브랜드 콘텐츠 확보]]></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4/134175954/1]]></link>
<pubDate>Wed, 24 Jun 2026 17:53: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4/134175583.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 호텔 산업이 단순한 숙박 제공을 넘어 차별화된 식음료 콘텐츠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현장 조리 인력의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실전 중심의 경연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호텔 그룹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산하 브랜드 셰프들이 참여해 독창적인 조리법을 겨룬 대규모 경연 대회의 최종 무대인 결선 시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전했다.이번 조리 대회의 최종 결승 무대는 지난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 단계를 통과하며 조리 역량을 입증한 상위 3개 사업장의 핵심 조리팀들이 배치되어 최종 지위를 두고 경합을 벌였다. 결선에 이름을 올린 곳은 알로프트 서울 명동의 불리 노바 팀,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의 부산다이닝 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의 플라이투더스카이 팀이다.결선 진출 팀들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한식 차림을 선보이며 각자의 조리 철학을 전개했다. 이들은 주요 단백질 공급원인 미국산 소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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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돌파…작년보다 한달 빨라]]></title>
<subtitle><![CDATA[지난달 한국서 긁은 카드 첫 2조원 넘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624/134172270/1]]></link>
<pubDate>Wed, 24 Jun 2026 14:3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4/1341734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올 상반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돌파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상반기인 1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방한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은 약 882만 명이었다. 지난해 7월 중순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195만 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163만 명) 대비 19.4% 늘었다. 지역별로는 중국(56만 명), 일본(36만 명), 미주(21만 명), 대만(19만 명), 홍콩(6만 명) 순이다.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지출액(온라인 소비액 포함)은 약 2조 1000억 원으로 추산돼 2018년 1월 집계 이후 처음으로 월 2조 원을 돌파했다. 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중동 사태 영향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5월까지 전체 방한 외국인 수는 전년 대비 21% 증가하는 등 견고한 성장 흐름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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