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1일)까지 중부 최대 150mm…또다시 ‘새벽 폭우’
자세한 호우 상황과 전망, 재난방송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방실 기자! 지금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기자] 레이더 영상으로 비구름의 이동 모습 확인해 보겠습니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강한 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서울 서부권과 경기 북부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조금 전 해제됐습니다. 서울 안양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진선민 기자, 지금 현재 서울의 비 상황 어
자세한 호우 상황과 전망, 재난방송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방실 기자! 지금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기자] 레이더 영상으로 비구름의 이동 모습 살펴보겠습니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강한 비구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린 경기 북부 접경 지역에서는 임진강 수위가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북측 황강댐에서 일부 방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정부 발표도 나온 상황
이미 비가 많이 내린 상태에서 다시 집중호우가 예고됐습니다. 땅이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어서, 산사태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세흠 기상전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악의 피해를
지난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경북 안동 주민들은 이번엔 폭우로 다시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산불 피해가 2차 재난을 야기했단 분석이 나옵니다. 현장을 백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게 타버린 산
이번에도 역시 순식간에 쏟아붓는 폭우가 새벽 시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재난방송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김세현 기자! 우선, 비가 밤새 어디에, 어떻게 내릴 걸로 보입니까? [기자] 네, 현재 강한 비구
장맛비가 내일(21일)도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 등 접경 지역에 150mm 넘게 내릴 걸로 예보됐습니다. 임진강 상류 북한 지역에도 큰비가 예상돼 군남댐 수위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갑니다. 신익환
지난 18일 경북 북부 지역에 내린 폭우로 지난해 대형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임시 주택 일부도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단지는 토사와 흙탕물에 잠긴 모습이었습
기습적인 폭우가 경북을 휩쓸고 지나는 동안 제주는 34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펄펄 끓었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며 전국을 순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리포트] 굵은 빗줄기 속에 트럭이
밤 사이 폭우는 경북 북부에 집중됐습니다. 창문 밖으로 뛰어 내려야 할만큼 물은 순식간에 차올랐습니다. 이미 산불로 모든 걸 잃고, 겨우 몸을 누이던 그 공간마저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박준우 기잡니다. [리포트]
밤사이 충북에서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9일) 새벽 1시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2개 아파트 65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가 3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와 영동군 등은 아파트 인근 도로에
전국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정부는 피해 복구와 추가 산사태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대응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단계 대응에선 정부와 지자체, 관계 기관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대
산림청이 오늘(19일) 오전 8시를 기해 경상북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올렸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비가 내렸고,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로 지반이 취약하다는 점도 고려한 조치입니다. 대구와
오늘(18일) 밤 다시 긴장하셔야 합니다. 특히 새벽시간대 강력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김세현 기상전문기잡니다. [리포트] 또다시 극한 호우였습니다. 어젯밤(17일)부터 내린 비는 주로 수도권 등 중부지
빗길에 안전운전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미끄러진 버스가 승용차와 정면 충돌해 16명이 다쳤습니다. 승객이 튕겨져 나갈 정도로 충격이 컸습니다. CCTV에 잡힌 당시 상황, 김지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
주택가 옹벽이 무너지고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간밤에 쏟아진 빗줄기의 위력은 이렇게나 거셌습니다. 문제는 오늘(18일) 밤입니다. 내일(19일)까지 최대 150mm 강한 비가 예보됐습니다. 먼저 수도권 피해 상황부터
오전까지 장맛비가 이어진 가운데 강릉에서는 빗길 교통사고로 16명이 다쳤습니다. 전국 곳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고립, 정전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3차로로 달리던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구름 사이로 볕이 내리쬐는 지역이 많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산발적으로 발달해 있는데요, 강원과 충북, 남부 곳곳에 시간당 최대 1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빗줄기가 더욱
지금 제주를 뺀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에 있는 분들은 빨리 밖으로 나오고, 주변에도 가지 말라고 산림청이 권고했습니다. 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 어 어!"] 순
이번 연휴엔 날씨에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밤새 집중호우가 예보됐습니다. 시간당 80mm까지 내릴 수 있어 홍수나 산사태가 우려됩니다.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합니다. 이세흠 기자! 이미 비가
제헌절 연휴의 첫날인 오늘, 전국에 비가 시작됩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강한 집중호우가 예고돼 있어 산사태나 침수로 인한 피해 없도록 단단히 대비해야겠습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입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였지만,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기간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모레 새벽부터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최대 80mm의 극한 호우 가능성까지 예고됐습니다. 피서 계획 있으신 분들은 산간 계곡은
어제 남부지방에 이어 오늘은 중부지방에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기간 곳곳에 강한 장맛비가 예고됐는데요, 피서객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서울의 한 아파트에선 뒷산의 암반이 무너져내려 차량을 덮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붕괴 위험 신호가 있었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정부 관리 대상에선 빠져 있었습니다. 이유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밤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며 수도권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건물 외벽이 무너지는가 하면, 전기가 끊긴 곳도 있었습니다. 먼저, 이도윤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굴뚝 절반이 무너져 내린 빌라. 벽돌 잔해가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mm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곳곳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는 뒷산에 있던 바위가 주차장 차량 위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김보담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파트 주차장
오늘(15일) 오전 6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주차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두 대가 파손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당시 신고자는 '벼락이 친
이렇게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mm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곳곳에는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습한 날씨에 냉방기기 사용이 어려워지면서 주민들은 밤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
이번 비바람은 내일(15일) 새벽까지가 고비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시간당 50mm, 짧은 시간 강하게 쏟아지는 폭우와 태풍급 바람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재난방송스튜디오 연결합니다. 김세현 기자! 우선, 비
퇴근 무렵 굵어지기 시작한 빗줄기에 지하철역엔 긴 줄이 생겼고, 차들은 속도를 늦췄습니다. 거센 바람과 비에 시민들은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퇴근길 상황을 오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퇴근 시간 갑자기 굵어
이번엔 역시 호우와 강풍 특보가 모두 내려져 있는 경기 북부 상황 보겠습니다. 파주 공릉천으로 갑니다. 이혜지 기자! 장대비가 내리면서 그곳도 물이 많이 불었다고요. [리포트] 네, 제가 나와 있는 파주시 공릉천에는
오늘 저녁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는데요, 지금 서울 상황은 어떤지, 서울 도림천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심새하 기자, 지금 비가 내리고 있나요?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도림천 앞에 나와
9호 태풍 '바비'가 남긴 비구름이 밀려들며 밤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돼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태
지난주에 이미 장맛비 피해가 난 대전과 충남 지역은 아직 복구 작업을 하는 중에 다시 큰비를 맞게 됐습니다. 긴장 속에 대비하고 있는 현장을 백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폭우로 10미터 높이의 콘크리
내일(14일)은 폭염 대신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오후쯤 태풍 바비가 남긴 비구름이 몰려옵니다. 특히 중부 지방에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이세흠 기상전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른들은 땡볕을 피해 그늘에서 더
지난주 장맛비로 큰 피해를 겪었던 대전과 충남 지역에는 내일부터 최고 80mm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수해 현장에서 또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오늘을 고비로 누그러지겠지만 내일부턴 다시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신익환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을 거로 예보돼 건강관리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오늘을 고비로 누그러지겠지만 내일부턴 다
당분간 장맛비 예보는 없지만, 주말 내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세흠 기상 전
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한낮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삶의 터전을 복구하기 위해,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온 힘을 쏟고 있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작업에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은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현재 비 상황과 전망을 재난방송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세현 기자! 밤사이 많은 비가 예보됐었죠.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레이더 영상으로 비구름 상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붉은색은 시간
강원도에는 이달 8일부터 어제(9일)까지 200밀리미터에 가까운 큰 비가 내렸습니다. 피해는 강원 영서 남부지역에 집중됐는데요. 밤 사이 상황 알아봅니다. 조휴연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리포트]
오늘(9일)까지 이틀간 극한 호우 수준으로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구름이 다시 강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수도권, 또 강원 북부에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재난방송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집중호우 여파로 서울을 통과하는 하천 일부는 아직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강버스 운항도 일부 중단됐습니다. 서울 중랑천으로 가보겠습니다. 박효빈 기자! 그곳 중랑천 통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리포트] 네, 지금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거리에 물이 차고, 차가 잠기기 시작하면 아찔하고,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많은 시청자분들이 저희에게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윤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조심스레 지하차
오늘(9일) 수도권에도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도로가 물에 잠기고 빗길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차 안에 갇혀 있다가 구조된 시민들도 있습니다. 이혜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흙탕물로 가득
충북에서도 강물이 넘쳐 마을이 잠기고, 산사태 위험이 커지면서 수백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북에선 70대 남성이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송근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작은 마을 하나가 거대한 흙탕물 강으로
'6월 말에 이렇게 시원했던 적이 있었나…' 최근 날씨 관련된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보던 댓글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하순 우리나라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마치 건조하고 온화한 '유럽의 여름 같다'는
지난해 7월 16일과 17일, 중부 지방엔 막바지 장맛비가 거세게 쏟아졌습니다. 특히 충남 지역은 이틀 동안 무려 5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리며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17일 새벽 한때 서산 지역에는 1시간에 1
장마철을 앞두고 그간 호우 피해를 겪었던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예상과 달리 시민들은 막대한 피해 복구 비용과 손실 대부분을 사실상 개인이 떠안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호우 피해를 입으면 실제로 어
올해 장마는 예년보단 늦은 7월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이례적인 상황인데요. 지각 장마의 원인은 무엇인지, 김세현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24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9.2도로 예년
6월 중순에 내린 비의 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틀새 제주와 강원 영동 지역엔 20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장마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오늘(20일) 발생한 7호 태풍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민경
이처럼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위험 요인 짚어보는 순섭니다. 오늘(19일)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산사태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같은 극한호우에는 도심 뒷산도 취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세흠 기상전문
내일(20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최대 100mm의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아직 장마는 아니라지만, 본격적인 여름철 호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란 분석입니다. 김세현 기상전문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장맛비
장마를 앞두고 위험 요인과 미비점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피해가 없도록 먼저 예방을 잘해야겠지만, 피해가 나면 잘 보상받을 수 있게 체제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 보상 제도의 문제를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슬슬 장마철은 언제 시작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 텐데요. 평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장마철 시작일은 제주가 6월 19일, 남부는 6월 23일, 중부는 6월 25일입니다. 지난해엔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이미 침수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도, 쉽게 떠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도움받는 것마저 쉽지 않은 상황을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
최근 장마로 큰 피해가 난 곳을 보면 폭우가 몇 시간씩 쏟아졌습니다. 위성사진으로는 마치 띠처럼 보이는 강력한 비구름, 선상강수대가 한 자리에 머물러 생긴 일입니다. 특히 수도권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김세현 기상전문
장마를 앞두고 오늘(16일)은 지난해 극한 호우가 쏟아졌던 경기 북부를 돌아봅니다. 여덟 명이나 목숨을 잃었던 지난해의 참상이 올해도 재연되지 않을까,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추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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